2026년 10월 18일 (일)
헬스스낵

헬스스낵

7,370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학습장애… 지능은 정상인데 공부는 엉망
  주부 한모씨(36·서울 이촌동). 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이 ‘머리는 좋으나 공부를 하지 않아’ 걱정이었다. 슈퍼마켓에서 물건값 계산은 잘 하는데 학교에서 산수 시험만 보면 ‘0점’. 한씨는 꾸중만 계속 하다가 ‘혹시’하는 생각에 병원에…
‘긁적긁적’ 가려움증 간이 나빠 그렇다고?
  S그룹의 장모 과장(34). 밤마다 벌레가 온몸을 기어가는 듯한 군시러운 느낌에 잠을 못 이룬다. 특히 술 마신 날 새벽에 가려움증이 심하다. 직장 동료들은 ‘간이 나쁘기 때문일 것’이라고 말하는데…. 그러나 가려움증이…
'일터 복귀 우울증'… 벗어나는 방법은?
L그룹의 김모계장(31). 여름 휴가를 집에서만 보냈다. 폭우까지 겹쳐 바캉스 가는 것이 왠지 부담스러웠던 것. H그룹의 이모과장(39). 딸(10)에게떠밀려 제주도로 휴가를 다녀온 것을 잘 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두 사람 모두 일이…
덥고 습한 요즘, '식중독' 조심해야..
여름에 의외로 집에서 식중독에 걸리는 사람이 적지 않다. 식중독 하면 흔히 잔치나 식당의 음식 등을 통한 집단식중독을 떠올리지만 가정도 안전지대는 아니다. ▼식중독이란?=음식을 잘못 먹어 탈이 나는 것. △세균에 오염된 음식을…
'말더듬', 어릴 적 맞고 큰 사람한테 많이 발생
은행원 김모씨(33)는 ‘말 없는 세상’에 살고 싶다. 심한 말더듬 때문. 술자리에서 얘기할 때나 노래방에서 노래 부를 땐 술술 나오는 목소리도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탁탁’ 막힌다. 맞선을 50번 이상 보고 나서야 결혼할…
‘휴일증후군’… “노는 날이 싫어요”
“휴일이 지옥같다.”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장모 사장(42)은 휴일만 되면 가슴이 답답하다. 일거리는 밀려 있는데 놀고 있는 자신이 한심스럽다. 가족과 함께 집 근처 공원에 가도 호출기와 휴대전화에만 신경이 쓰인다. 휴일증후군(Sunday Syndrom). 휴일에…
흉통 앓는 직장인들 늘어.. 그 원인은?
삼성그룹 직원 조모 씨(37). 최근 며칠 동안 왼쪽 가슴 아래쪽이 결려 기침할 때마다 바늘이 ‘콕콕’ 찌르는 듯 아팠다. 가슴 속에 묵직한 무엇인가가 들어있는 느낌. ‘혹시 협심증은 아닐까’ 생각해 병원을 찾아갔더니…
알레르기 질환… 꽃가루­, 먼지 진드기가 주범
4월에는 일교차가 심해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데다 꽃가루 먼지진드기 애완동물의 털 등 때문에 각종 알레르기 질환이 기승을 부린다. 종류별 예방법과 치료법을 알아본다. ▼비염=꽃가루와 집먼지진드기가 주범(主犯). 재채기가 나오고 맑은 콧물이 흐르거나 코가…
스트레스 폭증 사회 “심장은 괴롭다”
30∼45세 ‘젊은’ 직장인 관상동맥질환 급증/통증 오면 바로 병원가야.. 회사원 박모씨(35)는 과다한 업무 때문에 지난주까지 사나흘밖에 쉬지 못했다. 늘 어깨가 ‘천근’ 같았다. 그러나 ‘실직사’가 뻔히 눈에 보이는데 ‘과로사’를 염려하는 것은 사치라고…
살 빼려면 꼭 피해야 할 식품 4가지
살 빼기가 숙원인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세상에는 살 빼기의 적이나 마찬가지인 맛있는 음식이 넘쳐나죠. 세상의 모든 맛있는 음식에는 뭔가 건강에 좋지 않은 것들이 들어 있다고 보는 게 맞다는 말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