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
헬스스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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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HDL 콜레스테롤 수치’ 위험할까?
  모 제조업체 영업팀에 근무 중인 김모(남, 48세)씨는 얼마 전 받은 건강검진 결과에서 그는 ‘고콜레스테롤혈증’과 HDL 수치가 낮은 ‘저HDL콜레스테롤혈증’을 동시에 앓고 있어 심혈관질환 고위험군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LDL콜레스테롤과 HDL콜레스테롤 수치가 각각 198mg/dL, 31mg/dL로 정상 범위를 크게…
겨울만 되면 반복되는 나쁜 습관 7가지
  겨울에는 일조량이 줄면서 신경전달물질인 멜라토닌의 체내 분비량이 감소한다. 이 물질은 신체리듬을 조율하기 때문에 분비량이 줄면 기분이 우울해진다. 울적해진 기분은 활동량을 저하시키고, 수면 시간을 늘리는 원인이 된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겨울마다 계절성 우울증에 시달린다면…
입안이 3주 이상 헐어 있다면? 구강암 검사를…
입술이나 혀에는 암이 잘 생기지 않는다. 하지만 한 번 발생하면 얼굴 모양이 변하거나 말하기 어려워지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다행히 구강암은 맨눈으로 판별 가능하고, 정기 검진을 통해 조기 발견하면 치료 역시 가능하다. 두경부암의…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섭취법은?
면역력을 높이고 체중 감량에 좋다는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 이름만 들어서는 한 글자 차이인 둘은 어떻게 다를까? 미국 ‘멘스 헬스’가 둘의 차이점과 섭취법을 소개했다. 간단히 말하자면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는 유익균 그 자체고,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는 유익균의 먹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요구르트나 김치 같은 발효식품에서 발견되는 미생물이다.…
걷기 운동 꼭 해야 하는 이유
건강을 위해 거창한 계획을 세우기 보다는 걷기부터 늘리는 게 어떨까? 중년 이상의 경우 자신의 몸 상태를 살피지 않고 무리하게 운동을 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신체 활동 부족으로 전 세계인…
의외로 세균이 득실득실한 물건 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개인위생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종코로나는 사람 간에 전염되는 유행병이지만 다행인 것은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잘 지키면 예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세균과 바이러스는…
감기 증상 있을 때… 생강차 건강 효능 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기침만 조금 나와도 염려를 하게 된다. 물론 미미한 증상만 나타나도 코로나19 확진자나 감염 장소 등과 관계가 있으면 보건 당국에 문의를 하는 게 우선이다. 하지만 일반적인 감기…
면역력 높이는 좋은 생활습관 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를 계기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면역력은 생활습관에 쉽게 영향을 받는다. 잘못된 생활습관은 우리 몸의 면역시스템에 교란을 일으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바이러스나 세균 등이 우리…
혈전 예방하려면 '이것' 드세요
혈전은 혈관 속에서 혈액(피)이 굳어진 덩어리를 말한다. 혈전증은 이런 혈전이 형성됐을 때 발생하는 질환이다. 혈전증은 혈전 색전증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특히 혈전에 의하여 혈관이 막혀 발생하는 질환을 일컫는다. 우리 몸은 여러 가지 혈전 형성인자와 조절인자가 균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