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식사행동 분석전문가인 줄리엣 보고시안 박사는 “개인의 식사습관을 한 가지 유형으로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대표적으로 구별되는 갖가지 식사 습관에는 일장일단이 있다”고 말한다. ‘데일리메일’이 보고시안 박사가 제시한 ‘식사습관에 따른 성격 7가지’를 소개했다. 1. 빨리 먹는 사람 숨도…
“공황(패닉)은 상상의 적으로부터 갑작스러운 폭행을 당하는 것이다.” 이는 19세기 미국작가 크리스티앙 네스텔 보비가 공황에 대해 묘사한 표현이다. 공황발작을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갑작스럽다는 표현에 대해선 공감하겠지만 자신의 상상에서 비롯된다는 점에는 이견이 있을 수 있다. 죽을 것 같은…
깜빡깜빡하는 일이 잦아진다면 자연스러운 노화과정의 한 형태일 수도 있고 알츠하이머병의 초기징후일 수도 있다. 치매를 일으키는 퇴행성 뇌질환인 알츠하이머는 65세 인구에게서 주로 나타나는데, 한 번 발생하면 되돌리기 어려운 질병이다. 하지만 자주 망각하는 현상을 보인다고 해서 모두 치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