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1시에 잠이 드는 중고생에 비해 새벽 3시에 자는 학생이 우울감을 느낄 위험이 1.7배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늦게 잠들었을 때 우울의 위험도는 남학생보다 여학생에서 훨씬 가파르게 상승했다. 강원대병원 가정의학과 고유라 교수가 2007-2015년의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 조사를 토대로…
하루 1~2잔 적당히 술을 마시면 허혈성 뇌졸중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이렇게 술을 적당히 마시더라도 출혈성 뇌졸중 위험을 낮추지는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술을 많이 마시면 허혈성과 출혈성 뇌졸중 모두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드러났다. 뇌경색으로도 부르는 허혈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