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3일 (월)
헬스스낵

헬스스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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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줄이는 식사…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
    당분은 원래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지만, 과하게 섭취하면 칼슘을 배출시켜 골다공증의 위험을 높인다. 또한 체내 활성산소를 많이 만들어내 면역력을 떨어뜨리며 노화를 앞당긴다. 설탕은 미네랄이 없는 거의 순수한 형태의 자당으로 체내 무기질 관계를 교란하여 몸의 균형을 깨뜨리는 주범이다.   가공식품…
젊은이들이 관절 망치는 나쁜 습관 4
    노인들에겐 관절이 아프거나 다치는 일은 예삿일이다. 그런데 요즘은 40~50대 혹은 그보다 젊은 나이에도 관절 문제로 정형외과를 찾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60대 이하 연령층에게 이처럼 관절 손상이 잦은 이유는 무엇일까.   인공관절 수명은 이제…
이타적인 행동 하는 아이일수록 더 건강
이타적인 행동을 하는 아이일수록 건강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 이러한 이타심은 고소득층 가정보다 중산층 가정의 아이들에게서 흔하다는 점도 확인됐다. 이타심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심성과 후천적인 교육의 복합적인 결과물이다. 연구를 이끈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 캠퍼스 심리학과 요나 밀러…
의외로 치아를 망치는 뜻밖의 식품 4가지
당분, 산 성분 등 함유 사탕이나 탄산음료가 치아에 좋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이런 식품 못지않게 설탕을 숨기고 있는 것들이 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해가 없어 보이지만 치아 건강을 해치는…
20대부터 노년까지… 나이대별 피부 변화
평소보다 피부 컨디션이 나빠질 때가 있다. 강렬한 햇볕이 내리쬐는 곳에서 장시간 야외활동을 했다거나 음식을 잘못 먹었다거나 월경기간이라면 피부 상태가 안 좋아질 수 있다. 하지만 이처럼 일시적인 변화보다 더욱 신경이 쓰이는 것은 노화로…
영양사들이 말하는 진짜 건강한 식습관 4
건강한 식습관을 가졌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채소 위주 식단, 충분한 수분 섭취, 아침 거르지 않기 등이 떠오를 것이다. 그런데 식품 전문가들이 아니라면 잘 알지 못하는 건강한 식습관 상식들도 있다. 미국 건강지 ‘프리벤션’이…
거짓말쟁이는 왜 거짓말을 멈추지 못할까?
한 번 거짓말쟁이는 평생 거짓말쟁이란 말이 있다. 여기엔 과학적 근거가 있다. 과학자들이 사람의 뇌가 어떻게 거짓말을 유도하는지, 또 왜 작은 거짓말이 풍선처럼 부풀어 커지는지 그 생물학적 근거를 발견했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실험심리학과 연구팀이 자기공명영상(fMRI) 장치를…
갑자기 딸꾹... 우리 몸의 특이 현상 7
누구나 한번쯤 아이스크림이나 빙수 등 찬 음식을 급하게 먹다가 머리가 띵하고 아픈 경험이 있을 것이다. 또 중요한 모임에서 식사를 하다가 갑자기 딸꾹질이 나와 당황한 적도 있을 것이다. 이런 현상은 왜 일어나는 것일까.…
‘남성의 힘’ 증가시키는 식품 5가지
연인들은 로맨틱한 식사를 원한다. 식탁에 양초가 켜 있고,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분위기 있는 식당에서의 만찬. 하지만 진짜로 무드 있는 식사는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달렸다. 호르몬 수치와 뇌의 화학반응, 에너지에 영향을 주고 성적 충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