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5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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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재 기자

감기엔 약보다 꿀?
기침이 나고 목이 아픈 감기에 꿀이 좋다는 민간요법이 있다. 의학적 근거가 있을까? 미국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이 꿀이 감기…
아기에게 적합한 해열진통제는?
해열진통제는 주성분에 따라 크게 이부프로펜과 아세트아미노펜 계열로 나뉜다. 돌배기가 아플 때는 어떤 약을 쓰는 게 좋을까? 양쪽 모두…
코로나, 남성 소변 자세 바꾸나?
코로나 19사태로 사회적 문화적 규범들이 변하는 가운데 일본에서는 남성들이 소변보는 방식이 바뀌고 있다고 홍콩 일간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다. 가전회사…
췌장암을 암시하는 증상 5
췌장암은 조기 발견이 힘들고, 생존율이 낮은 치명적인 암이다. 미국 국립 암 연구소에 따르면, 최초 진단 후 5년을 넘겨…
개도 '중2병'을 겪는다?
개도 '중2병'을 겪는다?
견생(犬生)은 인생(人生)의 축소판이다. 개는 사람과 비슷하게 유·아동-청소년-청년-중년-노년을 겪으며 성격이 변한다. '중2병' 같은 사춘기를 겪는 개가 있는가 하면, 태어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