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재 기자
건강
여드름에 치약? 괜찮을까?
여드름에 치약을 바르는 이가 의외로 적지 않다. 여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셀레나 고메즈, 모델 지지 하디드도 발랐다. 이게 과연…
2022-06-10
건강
입술도? 선크림 빼먹기 쉬운 부위 5
6월은 연중 자외선 지수가 가장 높은 달이다. 피부 노화를 막으려면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야 한다. 얼굴과 팔에 쓱쓱…
2022-06-10
건강
무릎 관절염, 걷기 운동 괜찮을까?
걷기 운동으로 무릎 관절염의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베일러대 연구진은 무릎 관절염이 있는 50세…
2022-06-09
건강
옷에 밴 담배 연기, 피부 손상한다 (연구)
담배를 직접 피우면 1차 흡연, 그 곁에서 담배 연기를 맡으면 2차 흡연이다. 담배를 피웠던 공간에 있거나 담배를 피운…
2022-06-09
건강
청색광 차단 안경, 효과 있을까?
사람이 볼 수 있는, 즉 가시광선의 파장대는 380~750나노미터다. 대략 무지개의 일곱 색이 그 영역에 걸쳐있다. 파장이 길수록 따뜻한…
2022-06-08
건강
새벽 속쓰림 덜어주는 수면 자세
위염, 식도염 환자는 숙면이 어렵다. 속쓰림 탓이다. 간신히 잠들었다가도 새벽 2, 3시쯤 통증 탓에 깨는 경우가 다반사다. 위식도…
2022-06-07
건강
불행한 노인, 사기당하기 쉽다 (연구)
노년에 인간관계가 외롭고 불행하면 피싱 등 금융 사기에 취약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서던 캘리포니아대 연구진은 50세 이상…
2022-06-04
건강
걸음 더뎌지면 치매 위험 증가 (연구)
나이 환갑을 넘겼는데 걸음걸이가 예전 같지 않다면 두뇌 기능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의 모나시대, 미국의…
2022-06-04
건강
50대 이상을 위한 뱃살 관리 아침메뉴 5
나이가 들면 평생 말랐던 사람도 살이 오른다. 특히 뱃살이 두둑해진다. 먹는 양이나 운동하는 시간이 예전과 같아도 몸매가…
2022-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