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재 기자
건강
암 막는 시간…하루 ‘걷기 45분’
몸을 움직여야 암을 예방할 수 있다. 거창한 운동이 아니라 의자에서 일어나 돌아다니는 정도여도 좋다. 최근 미국 암학회의 연구에…
2021-11-19
건강
아이들, 마스크 써도 표정 읽는다 (연구)
팬데믹으로 마스크를 쓰는 게 일상이 되면서 어린이들을 걱정하는 이들이 많다. 활동에 제약을 받는 것도 문제지만, 다른 사람의 감정을…
2021-11-18
건강
좌변기서 쾌변하려면 '이 자세'가 최고!
배변에 가장 좋은 자세는 ‘쪼그려 쏴’ 자세다. 아주 오래 전 재래식 변기나 90년대까지 공중화장실의 주류였던 화변기에선 자연스러운 자세다.…
2021-11-18
건강
변기, 냉장고... 집안 물건, 얼마나 자주 닦아야 할까?
위생이 화두인 시절이다. 종일 손에 쥐고 사는 스마트 폰은 매일 소독하는 게 안전하다. 컴퓨터 자판이며 TV 리모컨은 일주일에…
2021-11-17
건강
반려동물에 코로나 백신 필요 없는 이유
개와 고양이를 위한 코로나 19 백신은 이미 개발했다. 그러나 반려동물에게 백신을 놓을 필요가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대체적 의견이다.…
2021-11-17
건강
꿀잠 자려면 지켜야 할 규칙 5
환절기를 무사히 통과하려면 면역력이 강해야 한다. 면역력의 기본은 숙면. 밤에 달게 자려면 낮에는 눕지 말고 활발하게 움직여야 한다.…
2021-11-16
건강
항문 가려움이 커피 탓?
항문이 가려우면 당혹스럽다. 예민한 부위라 참기도 어렵거니와 대놓고 긁기엔 부끄러운 부위이며, 긁었을 때 부작용도 큰 탓이다. 대개 밑을…
2021-11-16
건강
몸 치유를 돕는 힐링 푸드 5
약과 음식은 근원이 같다(약식동원, 藥食同源)는 말이 있다.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으면 병이나 상처를 다스려 치유를 도우며 기력을 회복할…
2021-11-15
건강
육아에 열심인 아빠, 뇌 구조가 다르다 (연구)
자녀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은 남성은 뇌의 시상하부가 더 크다는 연구가 나왔다. 시상하부는 자율신경계와 호르몬 분비를 조절, 체온과 수면…
2021-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