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재 기자
건강
‘나쁜’ 콜레스테롤 너무 적으면 뇌졸중 위험↑
나쁜 콜레스테롤, 즉, 저밀도 지단백(LDL) 콜레스테롤이 너무 적어도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2019-07-09
건강
코털, 뽑을까? 자를까? 안전하게 정리하는 방법 3
나이를 먹으면 몸이 점점 말을 듣지 않는다. 털도 마찬가지다. 머리에서는 자꾸 빠져 달아나고, 콧속에서는 쑥쑥 잘도 자란다. 보기…
2019-07-08
건강
수영장, 워터파크… 미국 보건 당국, 기생충 경고
미국 보건 당국이 수영장, 워터파크 등에서 분변을 통해 기생충에 감염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주간지 ‘타임’에 따르면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기생충의…
2019-07-08
건강
항문이 가려운 뜻밖의 이유 4
더운 날씨에 땀이 많아지면 가려움증이 심해지는 곳이 있다. 위치상 내놓고 긁기도 어려운 곳, 항문이다. 미국 '멘스 헬스'가 항문…
2019-07-01
건강
참치, 일주일에 두 번 이상 먹으면 위험(연구)
김밥이든 샌드위치든 참치가 든 걸 선호하는 사람은 주의해야 할 것 같다. 참치를 먹으면 수은도 섭취하게 되는데, 대개의 경우…
2019-07-01
건강
몸이 붓는 사람에게 좋은 의외의 음식 6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며 손발이 유독 퉁퉁 붓는 사람들이 있다. 미국 ‘위민스 헬스’가 쉽게 몸이 붓고 가스가 차는 사람들에게…
2019-06-28
건강
손톱 물어뜯는 버릇 고치는 뜻밖의 방법
손톱 물어뜯는 버릇은 대개 어린 시절에 시작한다. 스트레스 때문이기도 하지만, 남을 따라 하다가 버릇이 되는 경우도 있다. 어떤…
2019-06-28
건강
장마철 부엌의 치명적인 병균.. "끓는 물로 위생관리"
꿉꿉한 장마철이다. 이런 날씨에는 잡동사니가 쌓인 베란다나 장난감이 널린 거실처럼 눈에 보이게 ‘지저분한 공간’보다 깨끗해 보이지만 세균이 번식하기…
2019-06-27
건강
매일 하는 샤워, 건강에 도움이 될까?
미국인의 2/3, 호주사람의 80%가 매일 샤워한다. 현대인은 샤워를 매일 해야 하는 의식으로 여기지만, 전문가에 따르면 잦은 샤워는 오히려…
2019-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