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4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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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현 기자

안녕하세요~ 이보현 기자입니다. 본업은 호기심 가득한 기자, 취미는 K-팝 듣고 K-드라마 보기예요. K-셀럽들의 건강, 다이어트, 미모 비결을 속속들이 알려드릴게요.
앉은 자세에서 지방 연소 촉진할 수 있는 놀라운 방법(연구)
장시간 앉아 있으면 건강에 해롭다. 신체 활동의 수준과 상관없이 너무 오래 앉아 있는 것은 심장병 당뇨병 치매 등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쩔 수 없이 앉아서 보내는 시간이 긴 사람들에게 반가운 연구가 발표됐다. 앉은 자세에서 ‘이 근육’을 활성화하는 간단한 운동으로 포도당과 지방의 연소를 촉진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미국 휴스턴대 연구팀에 의하면 ‘이 근육’은 몸무게의 1%에 불과하지만 제대로 활성화되면 나머지 몸의 신진대사 건강을 크게 증진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 이것은 바로 종아리 뒤편에서 발목까지 이어진 근육, 즉 비장근을 가리킨다. 이 대학 마크 해밀턴 교수(건강과 인간퍼포먼스)는 앉아있는 동안 최적의 비장근 활성화를 위한 접근법을 발견했다. 그것은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발뒤꿈치만 높이 올렸다 내리기를 반복하는 운동(Soleus Pushup, SPU)이다. 실천 방법은 어렵지 않다. 앉아있는 동안 근육을 이완한 상태로 평평한 바닥에 양 발을 내려놓는다. 그런 다음 발가락은 바닥에 그대로 붙인 상태에서 뒤꿈치만 들어 올린다. 발뒤꿈치가 최대 가동 범위에 이르면 뒤꿈치를 천천히 내려놓는다. 동작의 목적은 운동 뉴런에 의해 비장근이 자연적으로 활성화되는 동안 종아리 근육을 수축시키는 것이다. 이번 연구에서는 혈당 조절을 개선하기 위해 높은 산화적 대사를 유지하는 SPU가 현재 해결책으로 권장되는 어떤 방법보다 더 효과적임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SPU는 운동 체중 감량이나 간헐적 단식보다 산화적 신진대사를 높이는데 보다 효과적이었다.…
관절염 걸렸을 때 피해야 할 염증성 식품 8
관절염에 대한 치료법은 없지만 통증 완화를 위해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있다. 미국 여성건강 미디어 ‘위민스헬스닷컴’에 의하면 식단에 변화를 주는 것은 관절 통증을 완화시키는 데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러쉬대 의료센터 류마티즈 전문의 소날리 칸델왈 박사는 “관절염은 관절의 퇴화”라면서 “관절 통증은 가장 흔한 임상적 증상이지만 관절염은 힘줄과 인대까지 포함할 수도 있다”고 설명한다. 증상은 관절이 경직되거나 붓는 것, 찌르는 듯한 통증, 가동 범위 감소, 근육 약화 등이 있고, 주로 무릎 발목 엉덩이 손가락 등 목 손목 등에 발생한다. 통증을 완전히 없애기 위한 만병통치약은 없다. 식단과 음식의 선택만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저염성 식단은 통증을 제한하고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칸델왈 박사는 “몸에 보다 많은 염증을 일으키는 특정한 식품이 있으며 이는 관절에 직접적 영향을 미친다”고 덧붙였다. 염증 감소와 증상 억제를 위해 피해야 할 8가지 식품은 다음과 같다. 1. 가공식품 포장된 식품이나 간식의 성분에서 재료 중 절반이 우리가 모르는 화학 물질이나 단어로 표시되어 있다면 멀리하는 것이 낫다. 가공식품은 최종당산화물(AGEs)을 포함하고 있다. 이를 과다하게 섭취하면 혈류에 축적되어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소세지 베이컨 육포 마요네즈 버터 등 가공식품 섭취를 줄이는 것은 관절염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몸의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2.…
요양원이 싫다면 당장 해야 할 일
건강하지 않은 생활방식을 가진 노인들은 활동적인 또래들에 비해 요양원에 들어갈 가능성이 2배나 높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