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현 기자
안녕하세요~ 이보현 기자입니다. 본업은 호기심 가득한 기자, 취미는 K-팝 듣고 K-드라마 보기예요. K-셀럽들의 건강, 다이어트, 미모 비결을 속속들이 알려드릴게요.
건강
이젠 달리기보다 줄넘기 해볼까?
팬데믹으로 인해 사람들이 모이는 헬스장에 가는 대신, 나홀로 체력을 다질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을 찾는 사람들이 늘었다. 그…
2021-06-07
건강
느릿느릿 태극권, 허리둘레 감소에 효과
관절염이나 요통이 있는 사람들에게 격한 운동을 하는 것은 무리가 될 수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충격이 적은 태극권이 유산소…
2021-06-05
건강
우정이 건강과 웰빙에 중요한 이유 9
우정은 단지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친구와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식습관과 운동과 마찬가지로 건강과…
2021-06-04
건강
열심히 운동했는데, 성과가 부진하다면?
헬스장에 출근도장 찍듯이 나가도 성과가 부진해 답답해 하는 사람들이 있다. 전문가들은 운동 후에도 근육이 늘지 않는다면 뭔가 잘못하고…
2021-06-03
건강
건강한 생활습관, 노화 늦추는 이유 (연구)
수명 장수를 누리고 노년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기본이란, 채소 중심 건강한 식사를 하고,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2021-06-03
건강
임신중 고혈압, 자녀 뇌졸중 위험 증가 (연구)
산모가 임신 중 고혈압이나 임신중독증을 앓은 경우 그 자식들은 훗날 뇌졸중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유럽심장학회의 온라인…
2021-06-02
건강
심장 주위 과다한 지방, 심부전 위험 높인다 (연구)
심장 주위에 지방이 쌓여 생기는 문제는 비만인 사람에게만 해당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렇지 않다. 실제로는 마르거나 정상 체중인 사람도…
2021-06-02
건강
필 미켈슨이 말하는 50대 이후 건강 유지 방법
얼마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대회 챔피언십에서 역대 최고령 우승을 기록한 필 미켈슨 선수(51). 자신보다 젊은 20대, 30대, 40대 프로선수들을…
2021-06-01
건강
1시간 일찍 일어나면 우울증 위험 크게 감소(연구)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아먹는다는 격언이 있다. 일찍 일어나는 습관에 또 다른 장점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
2021-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