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우리 곁에는 항상 영웅이 있습니다” 지난해 9월 18일 오전. 울산시 동구 전하동 도로에 김외현 씨(남,60대)가 갑자기 쓰러졌다. 바쁜 출근길임에도 몇 사람이 가던 길을… 2024-01-25
부울경 “손발이 꽁꽁”…손발 찌릿하고 감각도 둔해지면? 강추위가 몰아닥친 요즘, 50대 주부 A 씨는 손이나 발이 찌릿찌릿하고 감각까지 둔해지는 느낌이 자주 든다. 당뇨 수치가 조금씩… 2024-01-24
부울경 경상국립대 이상일, 제42대 대한면역학회장 취임 경상국립대병원 이상일 교수(류마티스내과)가 제42대 대한면역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1974년 창립돼 올해 50주년을 맞은 대한면역학회는 현재 5000여 회원이 있는 면역학… 2024-01-24
부울경 부민병원, 제26회 전국스키/스노보드대회 후원 부민병원이 ‘제26회 생활체육 전국스키/스노보드대회’를 후원한다. 내달 17~18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 에코슬로프에서 열리는 이 대회엔 스키 알파인 대회전(GS)과 스노보드… 2024-01-24
부울경 고신대복음병원 이강대 교수, 병원에 발전기부금 고신대복음병원 이강대 교수(이비인후과)가 22일, 병원에 발전기부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 두경부암 조기진단법과 기능보존 수술법 개발 등을 통해 종양 진단 치료에… 2024-01-24
건강 고혈당에 오래 시달릴수록?... '젊은 당뇨' 어떻게 몸 망가뜨리나 당뇨병은 35세 전후부터 시작해 나이 들수록 더 많이 걸린다. 65세 이상 노령층의 약 26%가 이 병을 갖고 있다.… 2024-01-23
부울경 후쿠시마 오염수 그렇게 걱정했는데... 부울경 지자체들은 수시로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안전하다”는 발표를 내보낸다.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배출에 따른… 2024-01-23
부울경 평생 암 고쳐온 칼잡이, 이젠 “부산을 방사선치료 메카로” 의사들에게 뇌종양 중에서 치료하기 가장 어려운 걸 고르라면 교모세포종(glioblastoma, 膠母細胞腫)을 첫손가락으로 꼽는다. 뇌신경 교(膠)세포에 생긴 종양 중 가장… 2024-01-22
건강 출산 한 달 앞두고 날벼락...병원에 '분만실'이 사라졌다? “이게 무슨 마른하늘에 날벼락인가요? 다른 병원도 이렇게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 하나요?” 이제 임신 36주 차로 접어들어 2월… 2024-01-22
부울경 부산대병원 로봇수술 대기 한달에서 2주로 부산대병원에서 로봇수술을 받으려면 한 달 정도 기다려야 한다. 그만큼 대기자가 많다. 그런데 앞으론 대기 기간이 2주 정도로 줄어든다. 현재… 2024-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