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3일 (목)
Avatar photo

윤성철 기자

부울경본부 건강한 부울경을 위해 매일 찾아 나섭니다.
부산 환자, 의사 찾아 117km 떨어진 진주까지
보건의료재난 위기경보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23일)됐지만, 전공의(인턴+레지던트)들이 많았던 대학병원들에서 응급 진료가 늦어지는 사례가 늘고 있다. 전공의들이 빠져나간 후 외래환자부터…
부울경도 오늘부터 진료 대란
부울경에서도 오늘부터 진료 대란이 본격 시작된다. 주요 대학병원 전공의(인턴+레지던트) 80% 정도가 19일 사직서를 제출하면서 오늘부터 진료 공백이 가시화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