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7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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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철 기자

부울경본부 건강한 부울경을 위해 매일 찾아 나섭니다.
창원 의대 신설 "희망적"
박완수 경상남도지사가 “경남의 기존 의대 정원 확대는 확정적이고, 신설 의대는 희망적”이라고 했다. 경상국립대 의대 현재 정원이 76명인데 이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