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6일 (일)
Avatar photo

윤성철 기자

부울경본부 건강한 부울경을 위해 매일 찾아 나섭니다.
"의료계 생존 위기 더 절실히 느꼈다"
한국병원홍보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지회장 박재곤·동의의료원 사무처장/이하 부울경지회)는 지난 12일 오후 동의과학대 진리관 컨벤션홀에서 ‘뉴노멀의 시대 병의원 홍보, 브랜딩을 읽는 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