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주의 건강편지 위기와 시련에 감사해야 하는 까닭 2025년 04월 07일ㆍ1663번째 편지 세계에서 가장 큰 장난감 회사는 덴마크의 레고 그룹이지요? 지난해 매출이 그 전해보다 16% 늘어… 2025-04-07
이성주의 건강편지 지친 삶 위로하는 음악의 아버지와 음악 명언 2025년 03월 31일ㆍ1662번째 편지 3월 31일, 벌써 한 해의 ¼이 그야말로 쏜살같이 지나갔네요. 340년 전인 1685년 오늘, 독일… 2025-03-31
이성주의 건강편지 결핵은 한 번 완치되면 재발 않는 병? 2025년 03월 24일ㆍ1661번째 편지 ‘피아노의 시인’ 프레데리크 쇼팽, ‘마지막 잎새’ 오 헨리, 프란츠 카프카, 이상, 김정호…. 모두 아까운… 2025-03-24
기획ㆍ연재 “6.25 때 배워 키운 의술, 필요한 나라에 전해야죠” 대한신경외과학회(이사장 김긍년 연세대 의대 교수)는 특별한 건물을 짓기 위해 회원들의 기부금을 모으고 있다. 2021년 10월 당시 학회 이사장이었던… 2025-03-13
기획ㆍ연재 “젓가락질 어색해졌고 계단 내려가기 힘든데 운동요법?” “뇌와 척수 질환은 응급치료가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환자가 적기에 제대로 치료받지 않으면 목숨을 잃거나 평생 장애를 안고 살아야… 2025-03-13
이성주의 건강편지 청록파 시인과 '화이부동'의 세계 2025년 03월 10일ㆍ1660번째 편지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지금은 ‘금기의 노래’ 취급을… 2025-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