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해미 기자
미디어본부
일상과 맞닿은 건강·의학 이슈를 국내 및 해외 연구와 전문가 의견을 통해 풀어내려 노력합니다. 독자의 선택에 도움이 되는 정확한 건강 정보 전달을 지향합니다.
건강
'이 질환' 위험 높은 男, 여성보다 뇌 10년 먼저 늙는다
비만과 같은 심혈관질환 위험 요인을 가진 남성은 여성보다 10년 앞서 뇌 건강이 저하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칼리지런던…
2024-11-28
건강
온몸 불타듯 빨갛게 태어난 아기, 흔한 '이 바이러스' 때문?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온몸에 화상을 입은 듯한 모습으로 태어난 아기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2024-11-28
건강
"엄마가 감정 대신 말해주면 아이 옥시토신 수치 높아져"
엄마가 아이의 생각이나 감정을 말로 표현해주면 아기의 옥시토신 수치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옥시토신은 다양한 심리적 과정에 관여하는…
2024-11-27
건강
뺨에 난 반점, 여드름 아닌 암이었다…'이 행동' 자주 해서?
얼굴에 생긴 점을 여드름이나 인그로운 헤어라고 생각해 방심했던 남성이 3년 후 암이 의심되어 수술로 제거한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2024-11-27
건강
생선으로 만든 우유 맛 음료, 젖소 부족해 나왔다는데 맛은?
인도네시아에서 젖소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생선으로 만든 우유 맛 음료가 등장했다. 미국 뉴욕포스트, 월스트리스저널 등 외신 보도에…
2024-11-27
건강
"60분 동안 1575회"…팔굽혀펴기로 기네스북 오른 50대女
캐나다에 사는 59세의 도나진 와일드는 한 시간 동안 팔굽혀펴기를 가장 많이 한 여성으로 지난주 세계 기록을 경신했다. 그가…
2024-11-27
건강
점 빼다가 사망한 中 여성…시술 전 흔히 바르는 '이것' 때문?
반점과 모반을 제거하기 위해 레이저 치료를 받던 중국 여성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중국 북부도시…
2024-11-26
건강
"채소만 먹었는데 콜레스테롤 수치 높아져"…도대체 왜?
미국 하버드 의대생이 채식 후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졌다는 실험 결과를 밝혔다.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닉 노르위츠(25)라는 남성은…
2024-11-26
건강
부당한 대접 받아도 참는 나, 어린 시절 겪은 '이것' 때문?
아이는 자라는 동안 물질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면에서도 관심과 돌봄이 필요하다. 만약 어린 시절 자신의 감정이 무시…
2024-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