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스낵 주부, 직장인, 대학생까지.. '화병' 급증 “왜 서둘러 결혼했을까? 물릴 수도 없고….” 시집살이의 한(恨)이 쌓인 주부에게 많은 것으로 알려진 화병(火病). 그러나 최근 사회변화에… 2021-07-02
헬스스낵 ‘나’만 있고 남은 없는 ‘자기 도취병’ ①‘조그만 일’을 참지 못하고 자살을 생각하는 청소년. ②늘 ‘젠 체한다’는 욕을 들으며 ‘왕따’를 당하면서도 다른 아이보다 자신이… 2021-07-01
헬스스낵 학습장애… 지능은 정상인데 공부는 엉망 주부 한모씨(36·서울 이촌동). 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이 ‘머리는 좋으나 공부를 하지 않아’ 걱정이었다. 슈퍼마켓에서 물건값 계산은 잘 하는데… 2021-07-01
헬스스낵 ‘긁적긁적’ 가려움증 간이 나빠 그렇다고? S그룹의 장모 과장(34). 밤마다 벌레가 온몸을 기어가는 듯한 군시러운 느낌에 잠을 못 이룬다. 특히 술 마신 날… 2021-07-01
헬스스낵 '일터 복귀 우울증'… 벗어나는 방법은? L그룹의 김모계장(31). 여름 휴가를 집에서만 보냈다. 폭우까지 겹쳐 바캉스 가는 것이 왠지 부담스러웠던 것. H그룹의 이모과장(39). 딸(10)에게떠밀려… 2021-07-01
헬스스낵 덥고 습한 요즘, '식중독' 조심해야.. 여름에 의외로 집에서 식중독에 걸리는 사람이 적지 않다. 식중독 하면 흔히 잔치나 식당의 음식 등을 통한 집단식중독을… 2021-07-01
헬스스낵 '말더듬', 어릴 적 맞고 큰 사람한테 많이 발생 은행원 김모씨(33)는 ‘말 없는 세상’에 살고 싶다. 심한 말더듬 때문. 술자리에서 얘기할 때나 노래방에서 노래 부를 땐… 2021-07-01
헬스스낵 ‘휴일증후군’… “노는 날이 싫어요” “휴일이 지옥같다.”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장모 사장(42)은 휴일만 되면 가슴이 답답하다. 일거리는 밀려 있는데 놀고 있는 자신이 한심스럽다.… 2021-07-01
헬스스낵 흉통 앓는 직장인들 늘어.. 그 원인은? 삼성그룹 직원 조모 씨(37). 최근 며칠 동안 왼쪽 가슴 아래쪽이 결려 기침할 때마다 바늘이 ‘콕콕’ 찌르는 듯… 2021-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