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ategorized 10대 소녀의 2주 항암, 어떤 희망을 품었었나? 병원은 여러분에게 어떤 곳인가요? 때론 두렵지만, 때론 세상 어느 곳보다 가장 위로를 주는 곳이 되지 않나요? 코메디닷컴은 연말을… 2022-12-11
칼럼 외래진료 1위 ‘치주질환’... 예방 및 관리법은? 40대 직장인 이모 씨는 양치할 때 피가 나고 피곤하면 잇몸이 부어 내원했다. 평소 특별히 아프지 않아 차일피일 미루다… 2022-12-09
칼럼 친일파 아들의 굴레, 우장춘의 인고는 궤양으로 남았다 아버지가 저지른 씻을 수 없는 범죄를 아들이 대신 속죄한다고 갚을 수 있을까? 친일 급진개화파였던, 조선군 훈련대 제 2대대장… 2022-12-06
칼럼 “환자에게 해를 끼치지 말라”는 말은 절대선인가?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행위에서 “해(害)를 끼치지 말라”가 먼저일까? 아니면 “선(善)을 행하라”가 먼저일까? “해를 끼치지 말라”는 것은 환자에게 피해가 예상되는… 2022-12-05
칼럼 유방암 맞서 '달콤한 인생' 즐긴 잉그리드 버그만 "키스할 때 코는 어디에 둬야 하죠?" 이런 질문엔 도대체 뭐라고 답해야 할까? 영화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에서 ‘세기의… 2022-11-29
칼럼 주치의가 길일에 제왕절개술 안해준다면… “선생님, 제가 원하는 날에 아기를 낳을 수 있나요?” “네? 자연분만에서는 진통이 언제 시작될지 모르기 때문에 어렵지요.” “제왕절개술을 하면… 2022-11-27
칼럼 '괜찮아'가 안 괜찮은 이유 우리는 살아가는 도중 각종 트라우마를 경험한다. 지난주 칼럼에서 제시했듯이, 트라우마는 심리적, 신체적으로 감당할 수 없고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2022-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