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부울경
스킨스쿠버에게 상어보다 더 무서운 것은?
“심해의 신비함에 매혹돼 해외 원정을 시작할 때만 해도 내가 잠수병의 희생양이 될 것이라곤 상상도 못 했죠. 뇌졸중으로 반신이…
2023-04-30
칼럼
약해진 뼈 위한 가장 좋은 운동은?
뼈는 그냥 딱딱한 조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뼈도 근육처럼 외력에 대해 반응한다. 외력이 주어지면 더 강해진다. 운동이 골다공증을…
2023-04-25
머리기사
의사와 환자가 서로 믿지 않으면?
‘주여, 때가 왔습니다’라는 구절로 유명한 시 ‘가을날(Herbsttag)’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대표적 작품으로 널리 애송되고 있다. 그는 평생 장편을…
2023-04-24
머리기사
환자는 의사를 도와주는 선생님?
의사는 전문가이지만 예언가는 아니다. 얼굴을 쓱 보고 그 사람의 지나온 날들을 알아맞히지 못하며 미래의 길흉화복도 점치지 못한다. 어떤…
2023-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