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암 '발생 3위' 대장암... 피해야 할 생활습관은? 대장암은 결장과 직장에 생기는 악성종양을 말한다. 2022년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0년 24만 7952건의 암이 새로 발생했고, 그… 2023-07-28
칼럼 약물 과다 투여로 숨진 유림이... '진료보조행위' 책임은 어디까지? 2021년 제주대병원에서 영아에게 약물을 실수로 과다투약해 숨지게 하고, 의료사고 기록을 삭제하는 등 조직적으로 은폐한 간호사들에 대한 1심 재판결과가… 2023-07-23
부울경 왜 여름만 되면 변비가 생길까? 40대 전업주부인 A씨는 최근 변비로 고생이다. 유난히 더위를 많이 타고 여름만 되면 변비가 심했던 A씨는 가족들에게조차 말하지 못하고… 2023-07-20
부울경 씹을 때마다 계속되는 턱관절 통증... 어떻게? 턱이 아프면 참 곤혹스럽지요? 그것도 계속 아프다면 어떨까요? 일단, 먹는 게 즐겁지 않습니다. 맛있는 음식이 앞에 있어도 멈칫멈칫,… 2023-07-17
칼럼 여름철 '불청객' 식중독 피하려면 여름을 실감케 하는 무더위와 장마철 습한 기운은 음식을 빨리 상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다른 계절보다 여름철에 식중독이 많이 발생합니다.… 2023-07-14
부울경 다시 설탕 먹을까? 그래도 아스파탐 먹을까?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암연구소와 유엔식량농업기구 식품첨가물전문가위원회는 14일 아스파탐 유해성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여기서 WHO는 아스파탐을 ‘발암가능물질’ 분류군 2B에 포함시켰다. 현재… 2023-07-14
부울경 만성피로, 번아웃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어느날, 기업 간부로 일하는 40대 여성이 병원을 찾아왔다. “온몸이 아프고, 늘 피로하다”고 했다. 3개월 병원을 다니며 증상이 조금은… 2023-07-11
부울경 우리 아이는 왜 자면서 이 갈고, 코 골까? 잠 자는 동안 이를 갈고, 코를 고는 아이가 있다. 심지어 수면무호흡까지 있어 아침부터 피곤해하는 아이도 있다. 자칫 건강이나… 2023-07-05
부울경 ‘보이지 않는 살인자’ 열사병과 일사병, 어떻게 다른가? 올해는 엘니뇨 현상 등으로 무더위가 연일 이어지면서 역대 최고급 불볕더위가 찾아올 것이라고 한다. 예년보다 더울 확률이 50%에 달한다는… 2023-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