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롱 코비드' 환자 피에 무슨 일이? "백혈구 비정상적으로 뭉쳐"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 환자의 혈액 내 단백질 구성이 다르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간) 《사이언스》에 발표된 스위스 연구진의 논문을… 2024-01-20
건강 "악명높은 암인데"...췌장암 5년 생존율 10년 새 2배 상승 췌장암은 보통 말기에 발견되는 탓에 '침묵의 살인자'로 불린다. 17일(이하 현지시간) 발표된 미국암학회(ACS)의 2024년 통계에서도 췌장암 5년 생존율은 13%로… 2024-01-20
건강 심각한 우울증 치료도 1년에 한두 번이면 OK? 항우울제에 반응하지 않는 심각한 우울증 치료술의 하나가 경두개자기자극술(TMS)이다.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자기장 에너지로 뇌의 전전두엽 부위를 자극해 세로토닌과… 2024-01-17
건강 제2의 페니실린은 심해에 있다? 바다 수면 아래 200m~1000미터 영역은 동틀 무렵이나 해질 무렵 정도의 햇빛만 비친다. 그래서 영어로 ‘바다의 황혼지대(twilight zone of… 2024-01-17
건강 직장인 정신건강 서비스 효과있을까? 오히려 역효과도 많은 기업이 직원들에게 다양한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한다. 디지털 건강 솔루션, 마음챙김 세미나, 마사지 수업, 회복력 워크샵, 코칭 세션 및… 2024-01-17
건강 코로나19 앓은 후 더부룩한 속?...1년 이상 갈 수도 코로나19에 걸리면 소화기질환 위험이 1년 뒤까지 이어진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BMC 의학(BMC Medicine)》에 발표된 영국 연구진의 논문을… 2024-01-14
건강 45세 전 생리 끊긴 여성... '이 관절염'에 걸릴 위험 높아 여성이 남성보다 류마티스 관절염이 조기 발병할 위험이 4~5배 높으며 그 원인이 여성의 호르몬 변화와 관련됐을 수 있다는 새로운… 2024-01-14
건강 "2035년까지 동물실험 막겠다더니…" 美 환경보호청, 목표 철회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화학물질의 안정성 검사를 위한 포유류 대상 동물실험을 2035년까지 금지시키겠다던 시한을 철회했다고 과학전문지 《사이언스》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19년… 2024-01-13
건강 남성인데 X염색체가 두개? '성염색체증후군' 고대인 발견 인간에게 보통 한 쌍으로 존재하는 성염색체(X염색체와 Y염색체)가 더 적거나 더 많은 경우를 성염색체증후군이라고 한다. 여성이지만 X염색체가 하나뿐인 터너증후군과… 2024-01-13
건강 애 낳기 전후로 우울한 여성...조기 사망 위험 2배 높아 임신 20주 후부터 출산 첫해까지 우울증이 올 경우 이를 주산기(周産期) 우울증이라고 부른다. 산전 우울증과 산후 우울증을 포괄한다. 주산기… 2024-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