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세라마이드가 뭐지?...심장병 예측 콜레스테롤보다 심혈관질환을 더 잘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물질이 지표로 부상하고 있다고 과학전문지 《사이언스》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화장품의 주요… 2023-03-17
건강 작년 미국 임산부 사망자 급감한 이유는? 2021년 미국에서 임신부 1205명이 숨져 5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2022년에는 평년 수준인 733명으로 임신부 사망자가 급감했다고 건강의학 웹진… 2023-03-17
건강 커피와 차에 있는 잔틴, 장 건강에 중요한 역할 커피, 차, 초콜릿에 들어있는 잔틴이 장내 세포의 중요한 하위 유형인 인터루킨-17 생성 T헬퍼(Th17) 세포의 생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2023-03-17
건강 미 동부 해안 바다표범, 조류독감으로 떼죽음 고병원성 조류독감(HPAI) H5N1의 변이가 미국 동부 뉴잉글랜드 해안의 바다표범들 사이에 퍼지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포유류 간 전염이 일어날… 2023-03-17
건강 기득권 비호받던 ‘영원한 화학물질’, 미국 수돗물서 퇴치? 미국의 바이든 행정부가 ‘영원한 화학물질’로 불리는 과불화화합물(PFAS)을 미국 수돗물에서 사실상 퇴출시키는 새로운 규제안을 내놨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2023-03-15
건강 안면인식장애도 '롱 코비드' 증상? 코로나19 감염 이후 롱 코비드(코로나 후유증)로 안면인식장애(prosopagnosia)가 생길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대뇌피질(Cortex)》에 발표된 미국 다트머스대 연구진의 논문을… 2023-03-15
건강 '이것' 부족한 남성, 백신 효과도 '뚝' ↓ 하룻밤에 6시간 이하로 수면을 취하면 특히 젊은 남성의 경우 백신 접종에 대한 면역 반응이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코로나19… 2023-03-14
건강 어떤 수면자세가 가장 좋을까? 사람들이 잘 때 수면자세는 제 각각이다. 그래서 가장 좋아하는 수면자세를 물으면 금방 답이 나온다. 하지만 건강상의 이점을 극대화하면서… 2023-03-14
건강 전립선암, 수술보단 장기적 관찰 관리로 충분 전립선암 진단을 받은 남성 중 85%는 전립선 제거수술이나 방사선치료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20년에 걸친 장기 추적 연구결과가 나왔다.… 2023-03-13
건강 생리 일찍 시작하는 여성 심장병 위험 높다 “첫 생리를 언제 시작했나요?” 산부인과 의사가 자주하는 이 질문을 이제는 심장전문의도 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심장학회지(JAHA)》에 발표된… 2023-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