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알츠하이머병, 뇌가 아닌 장에서 시작? 뇌에서 알츠하이머병 초기 생체지표가 발견된 사람들의 장내 미생물군집(마이크로바이옴)에서도 변화가 발생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이언스 중개의학(Science Translational Medicine)》에 발표된… 2023-06-17
건강 엄마의 미생물, 아기 두뇌 발달 촉진?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기의 피부에 엄마의 질 분비액을 면봉으로 발라주는 것이 두뇌 발달을 촉진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세포숙주와 미생물(Cell Host… 2023-06-16
건강 "유방암 조기 진단 환자, 대부분 장기 생존" 유방암 조기 진단을 받은 여성의 사망위험이 1990년대 와 비교해 급격히 감소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의학저널(BMJ)》에 발표된 영국 옥스퍼드대와 버밍엄대… 2023-06-15
건강 자궁내막증 유발 가능성 높은 박테리아 발견 최대 10%의 여성에게 영향을 미치는 자궁내막증이 특정 박테리아에 의해 유발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4일(현지시간) 《사이언스 중개의학(Science Translational… 2023-06-15
건강 "비만수술 받은 청소년, 뼈 건강 조심해야" 청소년 시기 체중감량수술을 받을 경우 골밀도가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3일(현지시간) 《방사선학(Radiology)》에 발표된 미국 하버드대 연구진의 논문을… 2023-06-14
건강 원인불명의 섬유근육통, 치료 단초 찾았다 원인불명의 만성적 근육통, 관절통, 인대 및 힘줄 통증을 섬유근육통(fibromyalgia)이라고 부른다. 정확한 원인을 모르는데다 환자가 느끼는 통증이 주관적인 것이기… 2023-06-14
건강 새로운 담관암 항체치료법 개발돼 희귀암이자 난치암인 담관암에 효과적인 항체치료법이 소규모 임상시험에서 효과를 보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회의와 《랜싯… 2023-06-13
건강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이유, 뇌 때문? 뚱뚱한 사람은 영양분에 대한 뇌 반응이 날씬한 사람과 다르며 체중감량을 한다 해도 크게 바뀌지 않아 어쩌면 영구적 변화를… 2023-06-13
바이오워치 당뇨약 메트포르민, '롱 코비드' 예방효과가? 당뇨병 치료제 메트포르민이 장기적인 코로나19(롱 코비드)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란셋 감염병(Lancet Infectious Diseases)》에 발표된 미국… 2023-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