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당뇨병 유전적 고위험군, 인슐린 분비 능력 1.8배 빨리 ↓
직계 가족 중 당뇨병 환자가 있는 등 유전적 위험이 큰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인슐린 분비 능력이 1.8배…
2024-08-23
건강
韓 30대 연령층 '이 병' 방어력 떨어져... "백신 한번 더!"
국내 홍역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의료계는 20·30대 젊은 환자가 많은 것에 주목, 백신의 방어 능력 저하를 원인으로 지적한다.…
2024-08-23
의료
장염 걸려 응급실 갔다간... "병원비 20만원대 나온다"
감기나 장염과 같은 가벼운 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으면 본인부담금이 50~60%에서 90%로 대폭 상향 조정된다. 응급실 환자 쏠림 현상을 막기…
2024-08-23
의료
질병청 "코로나19 대유행 위기 상황 아냐...엔데믹 과정"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질병관리청은 현재 상황을 두고 "지난 2020~2022년 대유행과 같은 위기 상황이 아니다"며…
2024-08-21
건강
유산소 vs 무산소 운동...심장과 혈관 지키려면 어느쪽?
심혈관·대사질환 예방에 유산소·무산소운동 중 어떤 것이 더 효과적일까? 최근 국내 연구진이 이에 대한 답을 내놨다. 이지원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송유현 강남세브란스병원…
2024-08-21
건강
항우울제·항불안제 동시 복용땐 몸에 이런 변화가...
정신건강 문제로 항우울제와 항불안제를 함께 복용할 때 체중이 증가할 위험이 높다는 국내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전체 연령대 중에서도…
2024-08-21
건강
운동하다 발목 삔 줄 알았는데...나도 모르게 뼈에 금 갔다?
#. 헤어디자이너인 20대 여성 A씨는 하루에 10시간 이상 서서 일한다. 일을 마치고 집에서 휴식할 때면 발목과 무릎이 시큰거리는…
2024-08-20
인사·동정
[부고] 임청(분당서울대병원 교수·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이사장)씨 본인상
20일 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이날 임청 분당서울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가 별세했다. 향년 57세. 임청 교수는 1992년 서울대 의대 의학과를 졸업하고 심장…
2024-08-20
건강
호르몬 변화 탓? 우울증 앓는 중년女, 조기 치매 위험 2.5배 ↑
우울증을 앓는 중년 여성에게서 조기 치매 발병 위험이 최대 2.7배까지 높아진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우울증이 조기 치매…
2024-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