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섭기자
미디어본부
전 중앙일보 의학담당, 보건복지부 환경부 과기정통부 법무부 검찰 등 출입기자. 연세대, 한양대 대학원, 영국 버밍엄대에서 공부했습니다. 고려대, 명지대, 동아방송예술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건강
“과채소 '쓴맛' 즐기면...비만·당뇨 위험 낮아진다" 왜?
채소 과일 등 식물성 식품에서 쓴맛을 내는 성분 ‘폴리페놀’이 비만과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2024-09-06
건강
"흰머리가 뭉텅이로 생겼다?"...30대라면 '이것' 탓?
흰머리가 어느 날 갑자기 부쩍 늘면 충격을 받는다. 특히 중년층이 그렇다. 부모가 일찍 백발이 됐다면 유전 탓인가 보다…
2024-09-05
건강
“끄억~트림 너무 잦아도 병”…한 입에 '이만큼' 씹어야 덜한다
트림이 너무 잦아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는 증상은 폭식을 하거나 술을 자주 마시거나 음식을 너무 많이 또는 너무 적게…
2024-09-04
건강
"설마 나도 뇌졸중?"... '이 3가지'만 알면 사망위험 낮춘다
혈액검사로 염증 등 세 가지 수치를 확인해 잘 조절하면 심장마비·뇌졸중 및 기타 심혈관병으로 숨질 위험을 크게 낮출 수…
2024-09-02
건강
“30세 미만, 미국 가서 담배 살 땐 신분증 제시해야”
앞으로 미국에서 30세 미만이 담배(전자담배 포함)를 살 땐 반드시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또 21세 이상만 담배자판기를 이용할 수…
2024-09-01
건강
“폐암, '이 병'과 혼동 주의”…조기발견땐 생존율 18배↑
폐암을 초기에 발견하면 암세포가 있는 부위를 약간만 절제해도 치료할 수 있다. 생존율은 조기 발견 땐 상당히 높지만, 늦게…
2024-09-01
건강
“음식에 어떤 ‘미생물’ 들어있나, 금방 알 수 있다?”
장내 미생물(마이크로바이옴)은 건강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음식에 어떤 미생물이 들어있는지 잘 모른다. 각종 식품에 어떤 미생물이…
2024-08-31
건강
담배 줄여봤자 소용없다? '딱' 끊어야 하는 이유
주변에 담배를 끊은 지 10년 이상 된 중년 남성이 수두룩하다. 기침할 때 나오던 시커먼 가래가 사라지고, 숨쉬기가 편해지고,…
2024-08-31
건강
"가장 빠르게 진화한 뇌 '이 부위'...제일 빨리 늙는다"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적 차이는 약 1.2%밖에 안 된다. 인간이 침팬지에 비해 훨씬 더 빠르게 진화·성장한 뇌 영역은 ‘전전두엽…
2024-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