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섭기자
미디어본부
전 중앙일보 의학담당, 보건복지부 환경부 과기정통부 법무부 검찰 등 출입기자. 연세대, 한양대 대학원, 영국 버밍엄대에서 공부했습니다. 고려대, 명지대, 동아방송예술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건강
술 한 잔도 해롭다는데…샴페인·화이트와인이 심장마비 예방?
심장마비(급성심근경색)의 예방에는 샴페인·화이트 와인과 과일의 섭취, 좋은 기분의 유지, 체중관리, 혈압조절, 교육수준 향상 등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2025-04-30
건강
뇌 앞쪽 다치면…충동적이고 유혹에 잘 넘어간다?
뇌 앞쪽의 특정 부위를 다치면 다른 사람의 유혹에 잘 넘어가고 충동적인 성격으로 바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버밍엄대·옥스퍼드대,…
2025-04-30
건강
입안 헐고 염증 생기면…‘이런 음식’ 당분간 뚝 끊어라?
갑자기 큰 스트레스를 받으면 구강 건강에 적신호가 나타날 수 있다. 미국 건강포털 ‘웹엠디(webMD)’에 따르면 돌연 강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2025-04-29
건강
"햄 소시지 등 무심코 먹는데"…뱃속에 '시한폭탄' 넣는 셈?
초가공식품을 10% 더 많이 먹을 때마다 일찍 죽을 위험이 3%씩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영국 등 선진국에선 사람들이…
2025-04-29
건강
“무심코 마신 커피, 숙면 방해”…‘이런 차’나 우유 최고?
따뜻한 우유 한 잔은 잠을 푹 자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주는 진정 효과가 있는 몇몇…
2025-04-28
건강
무릎 아플 땐…엉뚱하지만 ‘이곳’ 마사지, 왜?
무릎에 통증이 생기면 무릎 부위를 주무르게 마련이다. 하지만 무릎 통증은 엉덩이(고관절) 근육이 뭉쳐 있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2025-04-27
건강
“어차피 콩알만큼 짜서 쓰는데”…치약, 꼭 필요할까?
세계 인구 82억3000만 명 가운데 약 70%가 치약으로 이를 닦는 것으로 추정된다. 치약을 칫솔 위에 듬뿍 바른 뒤…
2025-04-27
건강
기네스 팰트로, '원시인 음식'대신 빵·치즈 다시 먹는다, 왜?
고대 수렵시대 원시인의 음식을 먹던 미국 영화배우 기네스 팰트로(52)가 최근 탄수화물인 빵과 유제품인 치즈를 다시 먹기 시작했다고 미국…
2025-04-26
건강
출렁이는 중년 뱃살의 정체는...바로 '이것'이었다?
나이가 들면서 유독 뱃살이 찌는 것은 줄기세포에서 비롯된 '지방세포 전구세포(APC)'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
2025-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