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美 피임약 “사전=전문약, 사후=일반약” 등식 깨지나? 사전 피임약(알약)을 처방전이 없어도 약국·슈퍼마켓·마트 등에서 살 수 있는 일반 의약품(일반약, OTC)으로 바꿔 달라는 한 제약회사의 신청서가… 2022-07-13
건강 흡연자에게 ‘이것’ 했더니 금연율 2배 껑충(연구) 금연 상담을 전화로 주1회 20분씩 집중적으로 받은 흡연자는 그렇지 않은 흡연자보다 2배 더 높은 금연 성공률을 보인다는… 2022-07-13
건강 밤중에 남몰래 살 좀 빼 볼까? 저녁 이후 할 일10 저녁 이후는 조용히 살을 빼는 데 좋은 시간이다. 밤을 틈타 몸무게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도 없지… 2022-07-12
건강 외국서 모국어 쓰는 의사 만나면 사망률 24~54% 뚝↓ 고국을 떠나 외국에서 사는 노인들이 질병에 걸려 병원에 입원했을 때 모국어를 쓰는 의사를 만나면 입원 기간이 줄어들고… 2022-07-12
건강 기름진 음식 오래 먹으면 뇌 손상까지 초래(연구) 기름진 음식을 오래 먹으면 허리둘레가 늘 뿐만 아니라 뇌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2022-07-11
건강 항상 '이것'이 문제... 고혈압 부르는 먹거리들 ‘침묵의 살인자’ 고혈압의 대표적인 위험 요소로는 통상 10가지가 꼽힌다. 여기에는 소금, 음주, 흡연, 나이(고령), 비만, 활동성이 낮은 생활방식,… 2022-07-10
건강 “배 고프면 화난다”는 건 과연 사실일까? (연구) 미국의 온라인 영영사전 ‘메리엄 웹스터(Merriam-Webster)’에는 hangry라는 영어 단어가 등재돼 있다. 이 단어는 “배가 고프면(hugry) 화가 난다(angry)”라는 뜻의… 2022-07-10
건강 나이든 여성의 우울증 약, 파킨슨병 일으킬 수도(연구) 우울증과 불안을 누그러뜨리기 위해 쓰는 약이 65세 이상 여성에게 파킨슨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2022-07-09
건강 비디오게임, 문화인가 질병인가? 많은 학부모들의 우려 속에 숱한 논란을 빚어온 비디오게임은 과연 문화인가, 질병인가? 세계보건기구(WHO)는 ‘국제질병분류 11차 개정판(ICD-11)’에 '게임 이용 장애'라는… 2022-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