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섭기자
미디어본부
전 중앙일보 의학담당, 보건복지부 환경부 과기정통부 법무부 검찰 등 출입기자. 연세대, 한양대 대학원, 영국 버밍엄대에서 공부했습니다. 고려대, 명지대, 동아방송예술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건강
美 요양원, 심한 욕창·낙상 40% 보고하지 않아
요양원에 머무는 노인 환자 등이 겪는 욕창은 심각한 피해를 일으킬 수 있으나, 욕창 사례 가운데 30~40%가 숨겨지고…
2022-08-18
건강
‘불면의 밤’에 나쁜 것6 Vs 좋은 것8
코로나19 감염자 폭증, 물폭탄 등으로 올 여름도 시름이 깊다. 게다가 각종 스트레스와 불안으로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는…
2022-08-17
건강
미국 수면제 사용 31% 급감 충격…80대는 86% 줄어
미국인의 수면제 사용이 최근 31% 줄었으며, 특히 80세 이상에선 86%나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플로리다대 의대와…
2022-08-17
건강
염증만 잘 다스려도 ‘건강수명’ 대폭 늘릴 수 있다
우리 몸은 염증을 이용해 상처를 치료하고 감염과 싸운다. 하지만 염증을 너무 오래 이용하면 ‘만성 염증’으로 악화돼 만병의…
2022-08-15
건강
무릎이 아프고 뻣뻣? 꿈의 ‘인공 연골’ 개발, 내년 임상시험
꿈의 ‘인공 연골’이 눈 앞의 현실로 바짝 다가왔다. 미국 듀크대 연구팀은 사람의 실제 연골보다 강도가 더 높고…
2022-08-15
건강
내가 정신적으로 피로한 까닭은 바로 ‘이것’ 때문
정신적으로 힘든 일을 한 뒤 찾아오는 피곤함은 특정한 신경전달물질이 뇌 속에 쌓이기 때문이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2022-08-13
건강
일찍 폐경 되면 ‘이 질병’ 위험 높다(연구)
폐경(완경)을 일찍 겪으면 심부전·심방세동 등 심장 질환에 걸릴 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 의대 연구팀이 폐경…
2022-08-12
건강
당뇨병이 코앞? 꼭 먹을 음식과 식습관11
혈당 수치가 당뇨병이 코앞임을 알려주는 빨간 불이 켜졌다면 삶을 확 바꿔야 한다. 이른바 ‘당뇨병 전단계’(전 당뇨병)로 진단받으면…
2022-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