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섭기자
미디어본부
전 중앙일보 의학담당, 보건복지부 환경부 과기정통부 법무부 검찰 등 출입기자. 연세대, 한양대 대학원, 영국 버밍엄대에서 공부했습니다. 고려대, 명지대, 동아방송예술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건강
"설탕 10일만 딱 끊었더니"...몸의 7가지 기능 좋아졌다, 뭐길래?
많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다이어트, 단식, 간헐적 단식을 경험한다. 섭취하는 전체 열량(에너지)을 줄이거나 탄수화물을 덜 먹어본다. 최근 세계 관심사인…
2024-04-01
건강
“직장 지루함, 두더지잡기 게임과 비슷”…해결책은?
직장인은 일터에서 일주일에 평균 10시간 이상 지루함을 느끼며, 지루한 일과 의미 있는 일을 번갈아 하면 업무 생산성을 떨어뜨리지…
2024-03-31
건강
65세 넘으면 약간의 살집이 있어야 한다? '이 병' 때문
나이 들어 살이 너무 많이 빠지면 썩 좋지 않다는 속설이 있다. 당뇨병(제2형당뇨병) 환자도 65세가 넘으면 살이 약간 쪄야…
2024-03-31
건강
하루 30분씩 앉아있는 시간만 줄여도…노인 혈압 ‘뚝’
나이든 사람은 앉아있는 시간을 하루 30분만 줄여도 신체활동이나 체중감소와 비슷한 수준으로 혈압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024-03-29
건강
“인간 뇌 커져 인지력도 높아졌는데…왜 치매가 늘지?”
사람의 뇌 크기가 최근 40년 사이 약 7% 커졌다. 뇌가 커지면 인지기능을 보존하는 뇌의 ‘인지 예비력(Cognitive Reserve)’이 높아진다.…
2024-03-28
건강
미세플라스틱, ‘도심의 허파’ 숲이 얼마나 빨아들이나?
최근 지구촌 환경, 건강 문제로 떠오른 미세플라스틱은 바다와 하늘, 공기 등 곳곳에 널려 있다. ‘도심의 허파’ 숲과 가로수가…
2024-03-28
건강
“女가 男보다 니코틴 중독에 취약”…‘이것’ 때문
여성은 남성보다 니코틴에 더 빨리 중독되고 적은 양으로도 더 높은 의존도를 보이며, 이는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2024-03-27
건강
알츠하이머 자폐증 조현병 공통특징은…뇌의 ‘이것’
알츠하이머병, 조현병 등 각종 신경정신과 및 신경퇴행성병 환자는 뇌의 젖산염 수치 증가와 이에 따른 수소이온농도(pH) 감소를 공통적인 특징으로…
2024-03-27
건강
걸을 때 허리가 아프면…“뭉친 근육 풀어줘라?”
걸을 때 허리가 아프면 여러 원인을 잘 살펴봐야 한다. 근육 척추 좌골 뼈 관절 등에 문제가 생기면 걸을…
2024-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