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65세 넘으면 약간의 살집이 있어야 한다? '이 병' 때문 나이 들어 살이 너무 많이 빠지면 썩 좋지 않다는 속설이 있다. 당뇨병(제2형당뇨병) 환자도 65세가 넘으면 살이 약간 쪄야… 2024-03-31
건강 하루 30분씩 앉아있는 시간만 줄여도…노인 혈압 ‘뚝’ 나이든 사람은 앉아있는 시간을 하루 30분만 줄여도 신체활동이나 체중감소와 비슷한 수준으로 혈압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024-03-29
건강 “인간 뇌 커져 인지력도 높아졌는데…왜 치매가 늘지?” 사람의 뇌 크기가 최근 40년 사이 약 7% 커졌다. 뇌가 커지면 인지기능을 보존하는 뇌의 ‘인지 예비력(Cognitive Reserve)’이 높아진다.… 2024-03-28
건강 미세플라스틱, ‘도심의 허파’ 숲이 얼마나 빨아들이나? 최근 지구촌 환경, 건강 문제로 떠오른 미세플라스틱은 바다와 하늘, 공기 등 곳곳에 널려 있다. ‘도심의 허파’ 숲과 가로수가… 2024-03-28
건강 “女가 男보다 니코틴 중독에 취약”…‘이것’ 때문 여성은 남성보다 니코틴에 더 빨리 중독되고 적은 양으로도 더 높은 의존도를 보이며, 이는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2024-03-27
건강 알츠하이머 자폐증 조현병 공통특징은…뇌의 ‘이것’ 알츠하이머병, 조현병 등 각종 신경정신과 및 신경퇴행성병 환자는 뇌의 젖산염 수치 증가와 이에 따른 수소이온농도(pH) 감소를 공통적인 특징으로… 2024-03-27
건강 “소독제 살균제 남용하면 위험?”…자폐증 악화에 영향 가정용 소독제 살균제와 스마트폰 등에 흔히 쓰이는 화학물질이 다발성경화증 자폐스펙트럼 등 신경병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2024-03-26
건강 밖에서 걸으면 좋은 점...“10분만에 고통 확 날린다?” 다양한 운동기구를 갖춘 헬스클럽에서 땀을 흘리는 사람들이 많다. 실내운동도 좋지만 밖에 나가 자연 속에서 심호흡을 하면서 걸으면 다른… 2024-03-25
건강 장 속 '이 균' 10% 늘면…병원 입원 위험 25% 떨어져 장내 세균 중 낙산균이 10% 늘어날 때마다 각종 감염으로 입원할 위험이 최대 25%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2024-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