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섭기자
미디어본부
전 중앙일보 의학담당, 보건복지부 환경부 과기정통부 법무부 검찰 등 출입기자. 연세대, 한양대 대학원, 영국 버밍엄대에서 공부했습니다. 고려대, 명지대, 동아방송예술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건강
알레르기, 비 오는 날 더 조심해야 한다고?
비가 내리는 날 알레르기 증상이 더 심해지는 사람이 뜻밖에 많다.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엔 축축한 공기로 곰팡이, 집먼지…
2024-04-24
건강
축 처진 뱃살 그대로 두면...대변 찔끔 나오는 '이 병' 위험 높다
복부 비만을 계속 방치하면 훗날 대변을 의지대로 조절하지 못하는 변실금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2024-04-23
건강
"키 큰 배불뚝... '이 암' 위험 높다"...세계 최대 규모 연구
배와 목에 살이 찌고 팔다리가 가는 중심성 비만이고 키가 큰 사람이 대장암(직장결장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024-04-23
건강
"과민한 장 달래려면?"…약보다 '이런 음식'이 더 잘 낫는다
과민성대장증후군(IBS) 환자는 약보다는 음식으로 치료하는 게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예테보리대 연구팀은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 300명을 세…
2024-04-22
건강
“꿀잠 자려면 '이것' 끊어라?”…밤잠 설치는 음식6
충분한 수면은 전반적인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 만성적인 수면 부족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심장병, 제2형당뇨병 등…
2024-04-21
건강
임신 간절히 원한다면…하루 커피는 두 잔 이하로?
최근 1년 동안 정상적인 성생활을 했는데도 아이가 생기지 않았다면 점검해야 할 사항이 적지 않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메디컬익스프레스(MedicalXpress)’는 임신이…
2024-04-21
건강
이젠 소변으로, 전립샘암도 쉽게 검사?
소변으로 유전자 18개를 검사해 전립샘암을 높은 정확도로 진단하는 검사법이 개발됐다. 미국 미시간대 의대, 밴더빌트대 의대 등 공동 연구팀은…
2024-04-20
건강
잠 덜 자면 당뇨병 위험…음식·운동으로 낮출 수 있나?
하루에 6시간 미만 잠을 자면 제2형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스웨덴 웁살라대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그렇다면 건강에 좋은…
2024-04-19
건강
심장 불규칙하게 뛰면…뇌졸중보다 ‘이것’ 조심?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심방세동 환자는 평소 뇌졸중보다는 심부전에 더 큰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올보르대…
2024-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