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섭기자
미디어본부
전 중앙일보 의학담당, 보건복지부 환경부 과기정통부 법무부 검찰 등 출입기자. 연세대, 한양대 대학원, 영국 버밍엄대에서 공부했습니다. 고려대, 명지대, 동아방송예술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건강
버섯, 노화 늦추는덴 최고의 채소?
버섯은 진균류다. 하지만 먹거리로 따질 땐, 버섯을 채소로 분류하기도 한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연구 결과를 보면 버섯을 많이 섭취하면…
2024-07-13
건강
잠 안 올 땐, 수면제보다 ‘이것’이 더 낫다?
멜라토닌 보충제는 알약 형태의 수면 호르몬이다. 미국의사협회지(2022년 2월) 데이터를 보면 최근 20년 동안 멜라토닌 보충제의 이용량이 약 5배(478%)나…
2024-07-12
건강
“폭염엔, 온열병만 무서운 게 아냐”…여섯 가지나 있다
찜통 더위에는 노인, 어린이, 병자 등 면역력이 뚝 떨어진 사람은 건강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폭염엔 온열병만 무서운…
2024-07-12
건강
뚱뚱한 사람에게 "덜 먹고 더 움직여라" 이 말, 더 해롭다...왜?
비만을 개인의 살 빼려는 의지나 노력의 부족으로 몰아붙이는 사회의 편견을 ‘비만 낙인(Stigma of obesity)’이라고 한다. 뚱뚱한 사람에 대한…
2024-07-09
건강
“인간 면역체계 빼닮았다”…감쪽같은 ‘인간화 생쥐’모델 개발
인간의 면역체계, 장내 미생물과 흡사한 ‘인간화 생쥐’ 모델이 개발돼 생의학 연구에 새로운 돌파구를 열었다. 미국 텍사스대 의대(샌안토니오 보건과학센터)…
2024-07-08
건강
반려견, 사람이 울면 스트레스 엄청 받는다?
사람이 슬퍼서 울면, 반려견도 슬퍼하며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헝가리 외트비시 로란드대(ELTE) 연구팀은 전 세계의 반려견과…
2024-07-07
건강
담배 못 끊어도 ‘이 세 가지’ 잘 지키면, 치매에선 안전?
치매 위험을 분석하는 인지기능 저하의 주요 지표로 기억력, 언어 유창성, 주의력, 시공간 능력 등 네 가지를 꼽을 수…
2024-07-06
건강
햄 소시지 붉은고기 30% 줄이면, 당뇨병 ‘이만큼’ 감소?
가공육은 돼지고기 등 육류를 가공한 제품이다. 베이컨 햄 소시지가 대표적인 가공육이다. 가공육과 붉은고기의 섭취량을 30% 줄이면 미국의 경우…
2024-07-05
건강
“키 큰 남성, 치매 위험 60%나 낮다고?”
미국인의 평균 키는 남성 175.3cm(5피트 9인치), 여성 162.6cm(5피트 4인치)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통계를 보면 한국인의 평균 키(2021년 현재)는 남성…
2024-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