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기자
미디어본부
보건학, 의료 소통을 공부해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연구 활동을 했습니다. '의료커뮤니케이션 연구', '메르스 분석' 등 여러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건강
암보다 위험한 병인데, "간접흡연을 피해라"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면서 기침, 가래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감기로 알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만 무서운…
2018-12-04
건강
가난하면 암이 더 생길까? "돈 있어야 건강하다"
부잣집에서 태어난 사람은 가난한 사람보다 병에 덜 걸리고 오래 살까? 우리 사회에서 흙수저, 금수저 논란이 가열되면서 소득수준이 건강에…
2018-12-03
건강
여성도 살펴야 할 남성 유방암, 고환암의 위험 요인
남성 유방암과 고환암의 위험 요인 중의 하나가 잠복고환(정류고환)이다. 고환이 음낭 안에 있지 않거나 복강 내에서 음낭까지 내려오지 않은…
2018-11-30
건강
말기 암 환자에게 가족이란? "내가 짐이 되는 걸까"
말기 암 환자들에게 가장 두려운 것은 고통스런 항암치료보다 가족에게 짐이 될 수 있다는 부담감이다. 소중한 사람들과 영원히 헤어질지도…
2018-11-29
건강
왜 돌연사까지 생길까? "20대부터 진행된다"
추운 날씨 속에 송년 모임이 이어지면서 건강 이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과음에 줄담배까지 태운 후 택시잡기가 어려우면 스트레스가…
2018-11-28
건강
췌장암까지..왜 만병의 근원일까? "젊은이도 조심"
눈, 신장(콩팥), 신경에 합병증이 생기고 심장, 뇌혈관, 하지동맥질환의 위험이 4배까지 치솟는 질환이 있다. 생존율이 낮은 암으로 꼽히는 췌장암의…
2018-11-27
건강
왜 암보다 무서운 병일까? "20대부터 진행된다"
송년 모임이 잦아지고 날씨가 추워지면서 바짝 긴장해야 할 사람들이 있다. 혼자서 등산을 즐기거나 흥분을 잘 하는 사람도 조심해야…
2018-11-26
건강
간암의 원인은 술 때문일까? "성관계도 조심해야"
송년 모임이 본격화하면서 술자리도 크게 늘고 있다. '술'하면 떠오르는 것이 '간 건강'이고, 여기서 더 나아가 간암까지 생각하는 사람이…
2018-11-23
건강
멀쩡하던 사람이 왜 쓰러질까? "젊은이도 관리해야"
평소 건강하게 보이던 사람이 갑자기 쓰러져 사명을 헤매는 경우가 있다. 중년 뿐 아니라 20-30대도 예외가 아니다. 사망률이 높아…
2018-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