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기자
미디어본부
보건학, 의료 소통을 공부해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연구 활동을 했습니다. '의료커뮤니케이션 연구', '메르스 분석' 등 여러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건강
다시 점검하는 ‘걷기 운동’.. 효과 올리는 음식은?
‘걷기’는 가장 안전하고 효율 높은 운동이다. 야외 걷기는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낮고 비용도 들지 않는다. 무엇보다 ‘운동 치료’…
2021-11-14
건강
‘운동이 필요하다’는 몸의 경고 신호 7
운동의 필요성은 본인이 가장 잘 안다. 늘 “운동 해야지...” 생각하면서도 그냥 앉거나 누워버린다. 평소 걷기, 자전거타기, 등산, 수영…
2021-11-13
건강
삶은 달걀, 양배추.. 아침에 좋은 흔한 음식 7
아침은 바쁘다. ‘위드 코로나’로 재택근무에서 벗어나 출근이 일상화되면서 아침밥 먹을 시간조차 없다. 당연히 ‘요리’할 생각은 엄두도 못 낸다.…
2021-11-12
건강
‘빨리 늙게’ 하는 일상 속 생활습관 7가지
노화는 인간의 숙명이다. 늙는 것을 막을 수는 없지만 늦출 수는 있다. 일상생활 속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술, 담배를…
2021-11-12
건강
역한 냄새가.. 무리하게 살 빼다 생긴 뜻밖의 일들
식사를 지나치게 줄이는 방식으로 살을 빼면 여러 후유증에 시달릴 수 있다. 다이어트에는 음식 조절, 운동, 수면 등 여러…
2021-11-11
건강
제철 음식 ‘유자’ 먹었더니.. 몸의 변화가?
감귤과 비슷한 유자는 신맛이 강한 과실이다. 액즙이 풍부하고 향기가 좋아서 예로부터 약용·식용으로 이용되어왔다. 추위에 약해 우리나라 남부지방과 제주도에서…
2021-11-11
건강
잠 잘 자는데 도움 되는 ‘작은 습관’ 5가지
잠들기 어렵거나 자다가 자주 깨면 다음 날 하루 종일 컨디션이 좋지 않다. 잠을 잘 자야 건강하다. 숙면은 건강…
2021-11-10
건강
‘혈액 순환’ 돕고 살빼기에 좋은 제철 음식 7
피가 온 몸을 잘 돌아야 건강하다. 혈액 속에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이 쌓이면 혈관 벽이 좁아져 무서운 혈관질환으로 진행할 수 있다.…
2021-11-10
건강
간에 ‘지방’ 잔뜩 쌓이면.. 몸에 어떤 변화가?
‘간 질환’ 하면 술을 떠올린다. 하지만 술 한 방울 마시지 않아도 간이 나빠질 수 있다. 바로 ‘비알코올성 지방간’이다.…
2021-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