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8일 (목)
Avatar photo

김용 기자

미디어본부 보건학, 의료 소통을 공부해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연구 활동을 했습니다. '의료커뮤니케이션 연구', '메르스 분석' 등 여러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암은 유전 탓? ‘내 탓’입니다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46)는 38세 때인 2013년 멀쩡한 양쪽 유방을 잘라내는 수술을 했다. 유방암 위험을 줄이기 위한 ‘예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