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7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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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기자

미디어본부 보건학, 의료 소통을 공부해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연구 활동을 했습니다. '의료커뮤니케이션 연구', '메르스 분석' 등 여러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과일보다 ‘꽃’을 먹는 경우
꽃도 먹을 수 있다. 예전에는 할머니들이 진달래전을 부쳐서 손주에게 주는 경우가 많았다. 식용 꽃은 맛은 물론 색, 향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