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기자
미디어본부
보건학, 의료 소통을 공부해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연구 활동을 했습니다. '의료커뮤니케이션 연구', '메르스 분석' 등 여러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건강
난소암, 왜 갱년기에 특히 위험할까?
최근 난소암에 대해 다뤘더니 “정말 무서운 병”이라며 자주 경각심을 일깨워 달라는 요청이 많았다. 난소암은 환자 수로는 국내 10대…
2022-12-26
건강
폐에 좋은 ‘이 음식’들, 오히려 폐암 위험 높이는 경우
채소와 과일에는 몸의 손상과 노화를 늦추는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 있다.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항암 효과도 있다. 건강을…
2022-12-26
건강
혈액·혈관 청소까지, ‘생강’이 특히 좋은 이유
생강은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향신료 중 하나다. 서양에서는 주로 향신료로 사용하지만 동양에서는 생강이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성분이…
2022-12-25
건강
술만 조심? '간'을 위험에 빠뜨리는 뜻밖의 식품들
'간 건강’을 위해 술만 조심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다. 당연히 음주를 절제해야 하지만 간경화, 간암 예방을 위해서는…
2022-12-25
건강
무말랭이·시래기·보리밥, 갱년기에 특히 좋은 이유
우리 조상들이 겨울에 즐겨 먹던 음식 중에는 몸에 좋은 것들이 많다. 무말랭이·시래기·보리밥 등도 이에 해당한다. 특히 이 음식들은…
2022-12-24
건강
식성, 건강도 중년 부부가 닮는 이유, 장점 vs 단점
남편의 건강이 좋으면 아내도 건강하다는 연구결과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이번에는 심혈관질환과의 관련성이다. 부부 한 쪽의 심장-혈관 건강이 좋으면…
2022-12-24
건강
혈관병 움틀 조짐이.. 탄수화물 조절 가장 중요
병은 증상이 나타나면 꽤 진행된 상태다.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를 불러오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돌연사 위험이 있는 심근경색, 암 등도…
2022-12-23
건강
근육 감소의 신호가.. 내 엉덩이 지키는 법은?
나이 들어도 엉덩이가 탄탄하고 보기 좋게 튀어 나온 사람은 건강미가 돋보인다. 실제로 엉덩이 근육은 허벅지와 더불어 몸의 건강을…
2022-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