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5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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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기자

미디어본부 보건학, 의료 소통을 공부해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연구 활동을 했습니다. '의료커뮤니케이션 연구', '메르스 분석' 등 여러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내가 만난 의사의 진료 시간은? 3분 vs 16분
선배 의사들은 ‘인술’을 가슴 속에 담으며 대한민국을 의료강국으로 키웠다. 전교 1등이 의대로만 몰리는 시대에 연봉보다는 ‘인술’이 다시 부각되길 기대한다면 부질없는 생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