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4일 (월)
Avatar photo

김용 기자

미디어본부 보건학, 의료 소통을 공부해 학회 활동을 했습니다. 건강수명(건강 장수)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나는 아픈 사람을 진심으로 위로할 수 있을까?
이해인(78세) 수녀가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제가 아프고 나니 (환자들에게) 전에 했던 위로가 혹시나 건성은 아니었는지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더 진심을 담아 위로해줄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겼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