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9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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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기자

미디어본부 보건학, 의료 소통을 공부해 학회 활동을 했습니다. 건강수명(건강 장수)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내 눈치 보는 퇴직 남편... "평생 벌었는데.."
나이 든 부부가 가사를 서로 분담해서 오순도순 사는 모습을 보면 행복이 묻어난다. 식사 준비, 설거지, 청소 등 가사를 부부가 나눠서 하면 굳이 비싼 돈 들여 실버타운에 들어갈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