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기자
미디어본부
보건학, 의료 소통을 공부해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연구 활동을 했습니다. '의료커뮤니케이션 연구', '메르스 분석' 등 여러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여성건강
어린 아들 두고...40대 엄마 생활고-혈관병으로 떠나다
전국의 한 부모 가장 지원을 위한 통과 기준도 완화해서 그들이 자녀들과 살아갈 수 있도록 숨통을 터줘야 한다.
2023-09-12
건강
"혈압-혈당 조절 다 되네"...당 잡고 살 빼는 생활 습관은?
건강 검진에서 고혈압-당뇨병 전 단계가 나오면 긴장해야 한다. 평생 관리하고 심뇌혈관질환을 조심해야 하는 기저 질환이 될 가능성이 높기…
2023-09-11
건강
췌장암까지 건드려...거리-간접흡연이 더 나쁜 이유?
요즘 거리 흡연이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바람 부는 날 앞서가던 사람이 담배를 피우면 최악이다. 매캐한 담배 연기가…
2023-09-11
건강
"배 골골 머리 지끈"...흔한 증상이 위험하다는 신호
급성 심근경색, 뇌졸중은 제 때 병원에 도착하지 못하면 생명이 위태롭고 큰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증상이 잠시 좋아졌다고 집에서 쉬면 안 된다.
2023-09-10
건강
버섯 자주 먹었더니 체지방-고지혈증에 변화가?
국산 표고버섯은 갓 크기가 넓적하고 불규칙하며 표면의 골이 얕아 뚜렷하지 않다. 갓의 표면이 진한 갈색이다.
2023-09-10
건강
염증 생기기 쉬운 나쁜 습관 vs 좋은 음식은?
마늘과 양파의 알리신 성분은 포화 지방산을 많이 먹으면 생기는 혈관병 예방에 좋다. 보리-현미 등 통곡물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염증-혈관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2023-09-09
건강
아침에 견과류 자주 먹었더니...콜레스테롤의 변화가?
더위가 가시지 않은 요즘 견과류를 거실이나 사무실 안에 두면 산패하기 쉽기 때문에 냉동-냉장 해야 한다.
2023-09-08
건강
감기에 자주 복용했는데...항생제가 독이 되는 경우
항생제 오남용을 줄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감기에 열만 있어도 자주 항생제를 복용하다 보면 내성(세균이 약에 견디는 힘)이…
2023-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