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기자
미디어본부
보건학, 의료 소통을 공부해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연구 활동을 했습니다. '의료커뮤니케이션 연구', '메르스 분석' 등 여러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건강
“내장지방이 염증 키운다”... 줄여야 할 나쁜 식습관은?
복부 주위 내장 사이에 지방이 많이 쌓인 것을 내장지방이라 한다. 주요 장기의 감각 신경을 자극하고 염증 반응을 일으킨다.…
2024-02-12
건강
70년 해로 93세 부부(네덜란드) 동반 안락사... 내 생각은?
70년을 함께 산 90대 노부부가 손을 잡고 나란히 안락사했다. 네덜란드 총리(1977~1982)를 지냈던 드리스 판 아흐트(93) 부부 얘기다. 네덜란드에선…
2024-02-12
건강
더부룩한 속에 배추·된장국 먹었더니... 장-체중의 변화가?
설 연휴 기간에 기름진 음식을 자주 먹으면 속이 더부룩한 경우가 있다. 이럴 때 생배추로 된장국을 만들어 보자. 장…
2024-02-11
건강
고지혈증-혈압-혈당... 가장 나쁜 식습관은?
질병관리청의 ‘2023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자신이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에 걸린 줄 모르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많게는…
2024-02-11
건강
“췌장암이 왜 여기서”... 거리 흡연은 최악, 몸의 변화가?
질병관리청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국민건강통계(국민건강영양조사-2022년) 결과에 따르면, 궐련형 전자담배 현재 사용률이 남자 9.2%, 여자 2.4%로 2021년 대비 증가(남…
2024-02-10
건강
“근육 줄고, 뱃살 볼록”... 내 몸에 어떤 변화가? 대안은?
나이 드는 것을 실감하는 부위 중 하나가 근육이다. 40세가 넘으면 근육의 자연 감소가 진행된다. 단백질 등 음식에 신경…
2024-02-09
건강
청국장·두부 찌개 먹었더니...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건강에 좋은 콩 음식 중에 청국장을 빼놓을 수 없다. 우리 조상들은 삶은 콩에 볏짚을 깔아 이틀이나 사흘 정도…
2024-02-08
건강
술 자주 마셨더니...중년에 몸이 어떻게 변할까?
질병관리청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건강통계(국민건강영양조사-2022년) 결과에 따르면 최근 10년 간 남녀 모두 음주와 신체활동 상태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024-02-08
건강
비지·김치 찌개 자주 먹었더니... 근육-체중에 변화가?
비지는 칼로리가 낮은 건강식이다. 콩으로 두부를 만들고 남은 비지에는 영양 성분이 많다. 단백질이 상당량 들어 있어 근육 유지에…
2024-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