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기자
미디어본부
보건학, 의료 소통을 공부해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연구 활동을 했습니다. '의료커뮤니케이션 연구', '메르스 분석' 등 여러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건강
“앉아 있는 시간 줄여야”... 걷기 외 근력 운동은?
벚꽃이 활짝 피었는데 오늘도 집 소파에서 마냥 앉아 있는 사람이 있다.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귀찮아서” “움직이기…
2024-04-07
건강
“노화 못 막아도 늦출 수 있다”... 최악의 식습관은?
노화를 피할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의 욕망이지만 나이 들고 늙는 것은 인간의 숙명이다. 하지만 노화를 최대한 늦출 수는…
2024-04-06
건강
잡곡밥에 고등어·견과류 먹었더니... 고지혈증·체중에 변화가?
나이 들면 살이 찌고 혈액이 탁해진다. 방심하면 심뇌혈관질환 등 혈관병으로 진행될 수 있다. 식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2024-04-05
건강
“엄마-자매 중 유방암·난소암이”... 내가 꼭 살펴야 할 것은?
암의 원인 중 유전성은 5~15% 정도 된다. 직계 가족(부모, 형제, 자매) 중 암 환자가 나왔다면 생활 습관 외에…
2024-04-05
건강
“50·60대 여성이 59%, 자궁체부암 너무 많아”... 가장 나쁜 습관은?
50·60대는 완경(폐경)으로 몸의 다른 변화에 신경 쓸 나이다. 그런데 자궁 쪽에 암이 생겨 당황하는 경우가 많다. 자궁육종은 자궁의…
2024-04-04
건강
“딸 구하고 아빠 숨졌는데”... 아파트 방안에서 줄담배?
지난해 성탄절 새벽 서울 도봉구 아파트 화재 당시 딸을 구하고 자신은 끝내 숨진 30대 아빠를 떠올리면 지금도 안타깝다.…
2024-04-04
건강
중년 여성의 또 다른 고민...골량-근육 지키는 식습관은?
갱년기 여성의 또 다른 건강 고민 중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골다공’은 뼛속에 구멍이 많이 생긴다는 의미다. 나이 들면 뼈의…
2024-04-03
건강
“여성 폐암 매년 1만 명, 왜 이리 많나?”... 최악의 생활 습관은?
질병관리청이 지난달 ‘2시간마다 매회 10분 이상 맞통풍 환기’를 기본 수칙으로 하는 주요 시설별 환기 방법을 알렸다. 학교, 요양병원…
2024-04-03
건강
미역국에 북어 넣었더니...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명태(생태)를 완전히 말린 것이 북어다. 북어가 누런 색으로 변하면 황태다. 명태가 겨울에 바닷바람에 얼고 녹기를 반복하며 건조되면 부드러운…
2024-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