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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진

속옷, 자주 갈아입지 않으면 생기는 문제점 5

  한 번 입은 팬티를 뒤집어 다시 입는 등 세탁 전 팬티를 두 번 이상 입는 사람들이 생각 이상으로 많다. 그런데 건강을 생각한다면 속옷은 매일 빨아 입어야 한다.   지난해 미국에서 진행된 설문조사에 의하면 미국인의 45%가 세탁 전 2번 이상 같은 속옷을 입는다고 밝혔다. 또, 지난 2018년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한 한 의류 브랜드의 설문조사에서도 5명 […]

손 소독제 VS 손씻기… 바이러스 예방하려면?

  날씨가 점점 쌀쌀해진다는 의미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더욱 활동하기 좋은 계절로 접어든다는 의미다. 따라서 손소독제 등 방역을 위한 제품 사용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손소독제는 손 살균·소독을 목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으로, ‘의약외품’ 표시를 확인하고 구매해야 한다.   손소독제 종류는 액제, 겔제, 티슈 형태 등이 있는데, 특히 파우치형의 캐릭터 제품은 어린이가 식품으로 오인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

빨갛고 쓰라린 피부 쓸림, 부작용 예방하려면?

피부끼리 서로 맞닿고, 피부와 옷이 마찰하면 쓰라린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발진과 비슷한 이러한 염증을 피부쓸림, 의학적으로 ‘간찰진’이라고 한다. 이는 사타구니, 겨드랑이, 가슴 아래, 허벅지 사이 등 땀이 쉽게 고이는 피부 주름에서 흔히 나타난다. 환부는 빨갛게 부풀어 오르거나, 가렵고 따끔거린다. 마찰과 습한 피부가 결합하면 미생물의 과잉 번식을 유도하기 때문에 감염이 뒤따를 수도 있다. 피부쓸림은 고온다습한 […]

면역력 떨어지면 찾아오는 대상포진, 전염되나?

  대상포진은 날카롭고 타는 듯한 통증을 일으킨다. 피부에 붉게 돋아나는 발진도 생긴다. 눈 주위에 발진, 물집과 함께 통증, 눈물, 충혈이 오고 심하면 시력이 저하되는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대상포진의 발진과 수포는 몸의 한 부위에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은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혈행을 타고 이동해 온몸에 나타날 수 있다. 삶의 질을 위협하는 고통스런 병이 바로 대상포진이다.   […]

사타구니 가려움, 원인과 대처 방법 5

  가려움증은 피부를 긁거나 문지르고 싶은 욕망을 일으키는 불쾌한 느낌이다. 이런 가려움증만큼 사람을 괴롭히는 것도 없다. 그런데 가려운 부위가 사타구니라면? 가려움에 더해 민망함까지 견뎌야 한다.   사타구니 가려움증, 어쩌면 좋을까? 미국 ‘멘스 헬스’가 다섯 가지 원인과 그 대처 방법 소개했다.       ◆ 세균 감염 어떤 균에 감염된 것인지가 중요하다. 균의 종류에 따라 전개 양상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예를 […]

손톱 보면 알 수 있는 질환 3

건강한 손톱은 매끈하며 뿌리를 덮은 큐티클(각피) 부근에는 반달 모양이 형성된다. 그러나 몸에 이상이 생기면 그 징후가 손톱에 나타난다. 미국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이 손톱으로 알 수 있는 질환들을 소개했다. ◆ 폐암 = 암뿐만 아니라, 폐섬유화증, 낭포성 섬유증 등에 걸리면 손가락 끝이 뭉툭해지는 곤봉지 현상이 나타난다. 양손 검지의 손톱을 서로 밀어내듯 댔을 때 손톱과 큐티클 사이에 작은 […]

우리 몸이 말해주는 건강 이상 신호 6

  갑자기 머리카락이 얇아지거나 입 끝이 갈라지거나, 눈 아래 다크서클이 생겼는가. 이런 것들은 무해한 증상일수도 있지만 질병이나 다른 건강 이상을 알려주는 신호일수도 있다.   전문가들은 “이런 신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한다. ‘데일리메일닷코닷유케이’ 자료를 토대로 우리 몸이 말해주는 건강 이상 신호 6가지를 알아본다.       1. 가늘어지는 모발 몸속 철분 수치가 낮을 때 이런 증상이 생길 […]

큰 일교차에 면역력 비상, 대상포진 주의!

  요즘처럼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크면 감기 등 각종 병에 걸리기 쉽다. 환절기에 접어들면 외부에서 들어온 병원균에 저항하는 힘인 면역력이 약해진다. 심한 통증을 일으키는 대상포진도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환절기에 자주 발생한다.   특히 40대 중반~60대초 연령대의 환자가 많기 때문에 중년들이 조심해야 할 질환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대상포진 진료 환자(2017년) 중 62%가 50대 이상으로, 연령별로는 50대, 60대, 40대 […]

30대 갑작스런 관절염, 원인이 피부 건선?

  30대 김여진(가명) 씨는 4년째 건선을 앓고 있다. 두꺼워진 피부 각질과 하얗게 날리는 인설(인비늘) 때문에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 병원을 오가며 치료를 받고 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오른쪽 손가락과 발이 부어서 잘 굽히지도 못하는 증상이 나타났다. 관절 부위가 부어 뻣뻣해지고 아파서 오른손으로 물건을 잡기도 힘들어졌다. 다니던 병원의 류머티스내과를 찾은 김 씨는 어떤 진단을 받았을까.       김 […]

통증 심한 ‘대상포진’… 전염될까?

  주부 이모씨(47세)는 요즘 얼굴과 팔 등에 물집과 같은 발진이 생기고 통증까지 심해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외출은 커녕 가족들에게 전염이 될까봐 조리도 자제하고 있다. 가까운 동네병원에서 대상포진 진단을 받았는데, 다른 후유증이 없을지 노심초사하고 있다.       1. 면역력 약해지면 대상포진에 취약 과로나 스트레스 등으로 우리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면 대상포진이 발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