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지역의료 미래 논의 ‘KOMED 2026’, 23~25일 부산 벡스코서

지역의료분권포럼·K-메디페어·KIMES부산 통합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지역의료 미래 논의 ‘KOMED 2026’, 23~25일 부산 벡스코서

지역의료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첨단 의료기술을 살펴보는 ‘코메드(KOMED) 2026’이 23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KNN이 주최하고 부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의료분권포럼, K-메디페어, 키메스부산(KIMES BUSAN) 등 3개 행사로 구성된다.

23일 오전 10시 30분 열리는 지역의료분권포럼에서는 ‘지역완결의료가 바꾸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주제로 정부와 의료계 전문가들이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방안을 논의한다.

보건복지부 손영래 지역필수공공의료실장, 인제대 부산백병원 양재욱 병원장, 좋은삼선병원 배장환 심혈관중재시술연구소장이 주제발표에 나선다. 이어 부산대 의대 조원호 학장을 좌장으로 지역 의료체계의 과제와 의료기관 간 협력방안을 토론한다.

함께 열리는 K-메디페어에서는 지역 대학병원과 전문병원들이 건강상담과 검진, 의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키메스부산에서는 의료 인공지능(AI),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영상·진단기기 등 최신 의료기술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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