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마음의료원(의료원장 하창훈)은 창원한마음병원, 상남한마음병원, 시립마산요양병원 등 3개 병원 ‘재활의학 통합 콘퍼런스’를 2일 진행했다. 급성기 치료(창원한마음), 급성기에 이은 전문 회복기 재활(상남한마음), 유지기 장기 요양(시립마산요양)으로 이어지는 3개 병원 재활치료팀을 한 자리에 모아 각 치료 단계별 임상 경험을 교류하고, 의료원 차원의 유기적인 협력망을 구축하기 위한 것. 시립마산요양병원은 한마음의료원이 경남 창원시 워탁을 받아 운영해왔다.하
최원준 상남한마음병원 재활치료센터 실장 사회로 진행된 학술 세션에서는 현장 밀착형 강의와 증례 발표가 이어졌다. ▲심재선 센터장의 ‘T-tube(기관절개관) 제거’ ▲김민혁 창원한마음병원 재활치료센터 실장의 ‘호흡재활치료’ ▲김다함 과장의 ‘임상 증례(Clinical case) 및 감금증후군(Locked-in syndrome) 리뷰’와 함께 ▲상남 재활치료센터의 환자 케이스 발표 ▲권영판 행정부 팀장의 ‘환자 중심의 연속적 재활치료를 위한 기관 간 연계체계 구축’ 제안도 다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