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외진단 의료기기 전문 기업 프로티아(303360)의 정명숙 사내이사가 소유한 프로티아 주식 수량이 41만9880주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3년 6월 13일 주식 수는 83만9760주, 지분율은 6.5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11월 6일 주식 수는 125만9640주, 지분율은 6.52%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1만9880주 증가했다.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11월 5일 보통주가 41만988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25만9640주가 됐다. 사유는 무상신주취득이었다. 취득단가는 3340원으로 기재됐다. 비고란에는 무상신주 취득으로 명시됐다.
프로티아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330억원, 부채총계 23억원이며 자본총계 307억원이다. 매출액은 151억원, 영업이익은 37억원, 당기순이익은 45억원이다.
프로티아는 2023년 6월 1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의료용 기기 제조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프로티아의 주가는 11월 6일 오후 3시 20분 기준 3190원이며, 전일 대비 150원(−4.49%)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