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4일 (수)

광동제약 '가산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 11월 29일까지 접수

7회째 맞아 개인 566명·4개 단체 시상…주제 '지구도 건강하게, 우리도 건강하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제7회 가산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 포스터 사진=광동제약

광동제약은 어린이 환경 그림 공모전 '제7회 가산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어린이의 환경 의식과 창의성을 키우기 위한 대회이다.

주제는 '지구도 건강하게, 우리도 건강하게'다. 전국 유치원생(5~7세)과 초등학생이 참여할 수 있다. 주제에 맞춰 그린 그림을 촬영해 공식 홈페이지에 올리면 된다. 1인당 출품 건수에 제한이 없다. 개인뿐 아니라 단체도 낼 수 있다. 접수 마감은 11월 29일이다.

수상 결과는 12월 24일 발표한다. 교육부 장관상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포함해 개인 566명과 4개 단체가 상을 받는다.

상위 수상자는 서울교육대학교 미술영재교육연구소의 창의성 성장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 학부모에게는 AI시대 부모교육 특강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주요 수상작은 2027년 오프라인 특별 전시회에서 공개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올바른 환경 가치관을 정립하고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뜻깊은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명의 '가산'은 '태산같이 큰 뜻을 이루어라'라는 뜻으로, 창업주 고(故) 최수부 회장의 아호다. 이 대회는 2020년 시작한 광동제약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광동제약과 서울교육대학교 미술영재교육연구소가 함께 주관한다.

댓글 0
댓글 쓰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