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케토톱’ 인수후 누적 매출 3000억원 달성

2014년 태평양제약 제약사업부 인수 8년만에…올해 매출 500억원 목표

한독은 6일 케토톱 인수 이후 누적 매출 3000억 원 달성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은 6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붙이는 근육통∙관절염 치료제 ‘케토톱’의 누적 매출 3000억 원 달성을 기념하는 사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한독은 2014년 태평양제약 제약사업부를 인수했고, 8년 만에 케토톱 누적매출 3000억 원을 기록했다. 올해 케토톱 매출 목표는 500억 원이다.

케토톱은 1994년 출시 이후 30년 가까이 일반의약품 외용소염진통제 시장에서 판매 1위를 지키고 있다. 케토톱은 피부를 통해 약물이 침투해 환부에 직접 소염진통 작용을 한다.

케토톱 오리지널 제품 외에 손가락과 손목 등 밴드처럼 감아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이즈의 ‘케토톱 밴드 타입 혼합형’, 열감을 더한 ‘케토톱 핫’과 ‘케토톱 핫 밴드 타입’, 국소부위 통증을 집중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케토톱 핫 미니’ 등이 있다.

김용주 기자 kgfox11@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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