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으로 밝혀진 ‘눈운동’의 효과 이 정도?

 

눈도 운동하면 좋아질까? 그동안 각종 연구와 실험을 통해 밝혀진 눈운동의 효과는 놀라웠다.

미국의 안과의사인 베이츠 박사에 따르면 ‘눈운동’은 눈의 원근조절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근시, 원시, 난시, 사시 등에 도움이 되고, 녹내장, 백내장 등 안질환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눈 피로를 풀어준다

눈 피로는 눈 건강을 해치는 주범이다. 눈이 피로한 원인은 장시간 눈을 사용해 눈의 근육을 긴장시키기 때문이다. 눈운동은 안근의 긴장을 운동으로 풀어줌으로써 눈 피로를 없애준다.

근시를 예방한다

요즘 아이들은 근시가 심하다. 지나친 컴퓨터와 스마트폰 게임, 잘못된 자세가 원인인데, 하루에 3번 꾸준히 ‘눈 운동’을 하면 근시를 예방하거나 개선할 수 있다.

원근조절력이 좋아진다

우리 눈은 안근이 수정체의 두께를 조절해 가까이 보고 멀리 볼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눈 근육을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원근조절력이 좋아지므로 시력향상에 도움이 된다.

노안을 예방한다

노안은 나이가 들면서 안근이 노화되면서 원근조절력이 떨어지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따라서 운동을 통해 안근의 탄력을 높여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하루 3~5회 정도 눈 스트레칭을 규칙적으로 하면 노안을 예방하거나 좋아질 수 있다.

안질환을 예방한다

미국의 안과의사인 베이츠 박사에 따르면 ‘눈 운동’은 녹내장, 백내장, 안구건조증 등 각종 안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도움이 된다.

창의력이 높아진다

미국 리처드스톡턴대학 연구팀 실험결과에 따르면 30초간 눈운동을 한 집단이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훨씬 많이 냈다. 이 결과는 미국 뉴스위크에 자세히 보도된 바 있다.

암기력이 좋아진다

2011년 MBC가 방영한 ‘뇌를 깨우는 101가지 비밀’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눈 운동을 한 후 암기력을 테스트한 결과 대학생은 24%, 초등학생은 21.4% 정도 암기력이 높아졌다.

마음을 치료한다

눈운동은 마음의 상처나 정신적인 고통을 줄여준다. EMDR이라고 부르는 이 정신치료요법은 의료기관의 실험결과,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두뇌발달을 돕는다

눈과 뇌의 신경은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눈운동을 하면 눈의 시신경이 전두엽을 활성화해 두뇌발달에 도움이 된다.

스트레스를 풀어준다

눈 운동을 하고 나면 눈이 시원해지므로 기분이 상쾌해지고 스트레스가 자연스럽게 풀린다.

이처럼 눈운동의 효과는 대단하지만 실천이 어렵다는 것이 문제다. 정확한 운동법을 모르고, 운동과정이 몹시 지루하기 때문이다.

IT 기술의 발전으로 눈운동을 편리하게 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눈짱맘짱 아이비케어’를 안경처럼 착용하고 전원버튼만 누르면 눈운동을 정확하고 편리하게 할 수 있다. 특히 체계적인 눈운동 프로그램이 들어 있어 운동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눈운동 외에도 눈 주위를 마사지해 눈피로를 풀어주고, 집중력을 높이거나 마음을 안정시키는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제품을 사용하고 나면 눈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국내 광학 전문가와 한의사, IT전문가가 3년간 공동으로 개발한 제품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아 2013년 발명특허를 획득했다.

아이비케어는 갑자기 눈이 나빠진 아이, 눈 피로와 스트레스가 심한 수험생과 직장인, 노안이 시작된 중장년과 눈질환으로 고생하는 노인의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현재 아이비케어 직영몰(http://www.ibcare.kr)에서 최저가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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